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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3)

바다새 |2023.07.15 10:38
조회 70 |추천 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을 위해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죽을힘을 다해서 윤석열(尹錫悅, Yoon Suk-yeol) 대통령과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1부> - '달달검사' 정식 용어 등장
작성 : 최대우 (2023. 07. 02)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검사'라는 일방적인 표현 대신에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정치검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정치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정치인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치검사'라는 표현 대신에 현실적으로 매우 합당한 '달달검사'라는 정식 용어를 등장시켜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는 검찰개혁을 찬성하다가 돌연 반대하기도 했으며, 또한 저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다가도 돌연히 찬성을 하는 등등 그동안 저는 모순된 모습을 보이면서 검찰개혁에 대하여 우왕좌왕하면서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인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달달검사'(법과대학 학부시절에 법대 교수님의 강의에는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에 대한 검찰개혁은 단순한 2차원적인 접근법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3차원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는 '갈지자'(갈之字) 행보를 보이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뿐만 아니라, 사교육 문제도 2차원적인 단순한 접근방법이 아닌, 3차원적인 매우 고난이도의 문제해결 기법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교육부장관은 킬러문항 제거를 주장하고 있어서 '풍선효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펀글] 효능' 적힌 음료캔에 빨대 꽂아 마셔…김정은 건강 이상 징후 포착 - 뉴스1 (2023. 07. 13)

(서울=뉴스1) 서재준 북한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건강 이상 가능성을 추정할 수 있는 징후가 포착됐다.

1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TV가 공개한 북한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시험발사 보도를 보면 김 총비서가 미사일 발사 현장에서 캔에 빨대를 꽂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상으로 이 캔이 어떤 음료인지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캔에는 영어로 'efficacy'(효능)이라는 단어와 함께 음료의 복용 효과가 크게 적혀 있다. 음료에 복용 효과가 명기된 것, 또 영어로 적힌 설명이 인쇄됐다는 것은 이 음료가 특수한 목적으로 제조됐으며 내수용이 아닐 가능성을 시사한다.

(중략)

서재준 북한전문기자 (seojiba3@news1.kr)



(사진 설명)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날인 12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 현장에서 이례적으로 음료에 빨대를 꽃아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3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 매니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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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진짜다 (88)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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