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겨울에 결혼예정인 여성입니다.
내주변에 비혼주의자들이 많아서 어디다가 물어보기도글쿠 막상 결혼한 몇안되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는것두 글쿠 여러분께 솔직하게 물어보고싶어서요.
엊그제 남친이 부모님한테 물어봣나바요.얼마나 해주실지 있으실지..
솔직히 결혼앞두고 시댁에서 얼마해주실지 궁금하기도하고 가서 함 넌지시 여쭤보라고 남친한테 몇번 말은 했는데 시부모님되실분들이 2억오천정도 해주신다고 하시네요..흠....
이정도 돈이면 시댁에서 많이 받는건가요? 주변에 원첸 결혼한사람들이 없으닌깐
남친 월급이 많은 편이아니라서 어느정도 기반은 잡고 시작했으면 좋곘는데 저정도 돈이면 매매는 안되고 전세정도 일텐데 이게 보통적이게 출발하는건지, 다 사람마다 형편다 다르고 하곘지만 걍 객관적으로 어떠한지요..
글구 2억오천정도면 여잔 어느정도 혼수자금마련해야하나요?
막상 결혼하려하니 겁나네요.
질문의 요점
1.시댁의 지원금 2억5천정도면 객관적으로 보통 남들의 안정적인 출발선이 될련지.
2.나의 적절한 혼수자금.
이상 요새 생각 복잡하고 걱정많은 직딩여성의 질문입니다^^
의견하나하나가 힘이될것 같네요..활기찬 7월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