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어릴적부터 이모부라는 사람이 계속 치근덕거립니다
그 집안에는 아들만 3 명이고요 어릴적부터 계속 치근덕거리고
명절이고 무슨날이고 만나면 입구에서부터 민지 일로와
이러면서 헤드락걸면서 끌어안고 별 난리를 다쳐댑니다.
기분너무나쁘고 몸에 터치하는것도 너무싫어서
어릴적부터 엄마한테말하면 널 예뻐해서 그런건데 왜그러냐
이런소리만 해대니 말이 통하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성인이되었고 성인돼서도 계속그러고
제폰은 2-3 일에 한번씩 전화울려서 보면 그놈입니다.
받으면 남자랑있냐느니 누구랑있냐 뭐하냐 헛소리해대고
주말에 갑자기 초인종 눌려서 보면 그놈입니다. 너보러
왔지 이생키야~ 이러면서 또 헤드락걸고 끌어안고
브레지어 끈 만지고 너무 극혐스럽습니다.
어릴적부터 징글징글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대학졸업후엔
저도 싫으니 더이상 할머니댁에 방문안했고 전화와서
왜안오냐 지금와라 어디냐 내가간다 이러면서 지가 옵니다.
진짜너무 징글징글하고 저는 이제 결혼까지 한 아줌마인데도
계속 전화하고 ㅈㄹ하고 집에 초대하라느니
남편 관상이 안좋다느니 지가 관상도보고 귀신도 본다느니
60쳐먹고도 저짓을합니다. 대화도안통하고 그냥 무식해서
하는일도 뭐 노가다 일하던 사람이니 통할리가 없긴합니다.
징글해서 이젠그냥 문자고 전화오면 무시하는데
페이스북찾아와서 글 업로드 할때마다 댓글달고 미친놈마냥
애를 빨리 낳아라 손자보고싶다 이난리쳐대고 진짜역겨워요
여전히 엄마반응은 좋아해서그러는거다 이러는데
결혼식장와서도 전에 헛소리를 하도 해대서
저기요 그만좀 하세요 이러니까 나중에 연락와서
싸가지없다고 내가 니한테 그동안 어떻게 했냐느니
너나한테 그러면안된다 미친소리를 해대서 그냥 종료버튼
눌러버리니 문자로 미안하다 어쩌다 옵니다 다 무시했죠
전화하고 문자하고 혼자 난리를 쳐대다가 다 무시하니
페이스북 쪽지로 미안하다 장문의 쪽지를 보내지를않나
너무역겨워요 진짜 ㅠㅠ 이런인간들이 원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