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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동안 헌신했는데 아들한테 이런 소리나 들었네요.

젓가락 |2023.07.16 23:06
조회 7,453 |추천 1
정말 남편이 생활비 500만원 주는걸로 아끼고 아끼고 살면서헌신했는데 아들이 이럴수가 있나요?
제가 아들 학교 보내고, 아줌마들하고 점심에 잠깐 커피 마시고. 집에들어와서 맘까페 인터넷 좀보고 그러고 집안일 한시간정도하고...
그러고 살면서 헌신 했는데이럴수가 있나요? 아들 나쁘네요. 이렇게 팩트로 폭격을 해도 되는건가요?
아들이 이러면 뭐라고 하죠? 경력 단절되서 그렇다고 하면 되나요?

 

 



추천수1
반대수7
베플ㅇㅇ|2023.07.17 02:37
남에 글 가져와서 어그로 끌고와 욕 먹이려고 주작. 애 둘 키우려면 경력 단절되는 거 맞고 인생의 최소 십년은 애들만 보며 그냥 받친 건데 집에와서 한시간 집 안일 하고 까페 가서 놀았단 식으로 가벼이 평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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