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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ㅇㅇ |2023.07.17 01:43
조회 2,443 |추천 1


엄마가 나 어릴때 엄하게 키우셨던거에 약간 감사하게됨
크게 혼나고 나 울고있으면 엄마가 뒤에 와서 말없이 안아줬었는데 그럴땐 엄마가 밉기도 하고 속상해져서 더 울고 ㅋㅋ 어릴때는 화내는 엄마가 마냥 밉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내가 엄마가 되면 과연 엄마 반 만큼이라도 될수 있을까 생각함

엄마 사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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