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 운영 중입니다..
힘든일 + 기술직이 필요한 직종 입니다...
이 직원이 힘든일은 않하려 합니다.. 사장이 저도 제일 앞서 나서서 하는데.. 이친구는 오히려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기술역할이 더 맞다며 가스라이팅도 오지구요..
어느순간 이해해 주려는 마음이.. 이 직원말에 농락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 라구요..
맨날 수당 더 달라.. 휴일더 필요하다.. 징징징...
월급 동종업계 이상 수준으로 주고 있고.. 가스라이팅 덕인지.. 수당도 매달 챙겨주고.. ㅠ
어느순간 이제 맞춰주는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같이 가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권고사직하긴 싫고요....
그래서 생각은.. 그냥 다른 일자리 알아봐라.. 일 구해지면 나가라 정도로 정리하고 싶은데..
더 지혜로운 방법 아시나요..? 굳이 나쁘게는 헤어지고 싶진 않고 좋게좋게 헤어지는게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