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진 세버그를
FBI가 죽였다!?
FBI가 할리우드 스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방법
-코인텔프로-
국가에 저항하는 인물과 단체를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무차별적인 공작을 단행했던 FBI의 사찰 프로그램
-코인텔프로 행동강령-
감시와 도청, 우편물 열람까지
'무력화'를 목적으로 한 모든 행위를 허용한다.
24시간 감시되고 있다는
만성적인 편집증(망상장애)를 유도하라.
그들의 우편물을 뜯어보되, 은밀히 하지말고
그들 뒤에 언제나 FBI 요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라
진 세버그라는 할리우드 스타가 있는데
FBI가 저 행동강령대로 진행해서
결국 정신병 걸리고 ㅈr살함
FBI가 엄청 무서운 게
24시간 감시당하고 도청당하는 걸
그 대상자가 스스로 인지하게끔 티를 내고
그 대상자는 자신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걸 자각하면서
온갖 편집증 + 망상증 + 조현병과 같은 정신병에 시달리게 함
주변 사람들한테 'FBI가 날 도청하고 감시하는 거 같다'라고 말하면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ㅁ1친놈 취급만 하고,
분명 날 감시하고 도청하는 게 맞는데 아무도 안믿어주고..
이제 진짜 돌아버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