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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8)
{{{ "나이 몰라"…'팔순' 바이든, 동맹 70주년에 출마 선언한 이유 / 한국경제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2023.4.27 }}} 언론기사에 나온 바와 같이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중 미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에 대하여 저는 2023년 04월 13일 한국어로 연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반대한 바 있으나, 이젠 그 반대 입장을 철회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 영어 연설을 적극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 5•18 광주사태
작성 : 최대우 (2023. 06. 06)
한반도의 무게중심은 이젠 서서히 남에서 북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좌파진영에서는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미화시켜서 주장하면서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바보같이 말로만 주장하고 있을뿐 헌법 전문에 5•18 광주사태를 수록하지 못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묘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북한 당국의 동의를 받을 수만 있다면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켜서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북한 당국이 동의할지의 여부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지만, 좌파진영에서 북한 당국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문제는 아주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러나, 과연, 5•18 광주사태를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미화시키는 것을 북한 당국은 동의해 줄까요?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이재용, 머스크 만나 담판…'테슬라 칩' 삼성이 만든다 - 한국경제 황정수 김익환 최예린 기자 (2023. 07. 18)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차세대 자율주행 칩 ‘HW 5.0’ 생산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을 설득한 게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자율주행 동맹’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략)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사진1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 지난 5월 만남 이유 있었네 > 지난 5월 10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실리콘밸리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경DB
(사진3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