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2009년생 현재 중학교 2학년
작년 기사인데 중학교 1학년때 이미 177cm 찍음
올해 중학교 2학년 됐고 더 크고 있는중
168cm 인 엄마보다 훨씬 큼
적게 잡아도 최소 183 은 되는듯
중학교에서 농구선수로 활동중임
프로 농구선수 되는게 꿈인듯 함
키 160대 키작남들보면 엄마 키가 죄다 150cm대 키작은 한녀임
아들 키 = 모계 유전 백빵이다
아들 낳으면 나중에 커서 아들이 부모 원망하고 피눈물 흘린다
갈수록 피지컬 + 돈 상위 10%만 결혼하는 사회인데 하층민 피지컬이 애 낳으면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