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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가 워홀 다녀와서 찝찝합니다

ㅇㅇ |2023.07.19 03:34
조회 90,032 |추천 38
얼굴도 이쁘고 이상형인데
대화더 하다가
2차로 술집갔는데

과거얘기하던도중
자기가 몇년전 캐나다 워홀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순간 충격이 머리에…..



집에와서 고민중입니다
이여자랑 연락 이어갈지

추천수38
반대수839
베플남자ㅋㅋㅋㅋ|2023.07.19 08:59
아니꼬우면 만나지마 ㅋㅋㅋㅋ 고졸 아님 지잡출신이지?? 과거 내 군대선임들 죄다 고졸에 꼴통들이었는데 인서울 4년제 대학교라니까 하는말이 MT가면 다 붕가붕가하냐 하드라 ㅋㅋㅋㅋㅋ 딱 니가 그짝이다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7.19 10:26
주변에 어떤 사람들만 있길래 워홀 다녀와서 찝찝하다는 무식한 소릴 하누? 끼리끼리라는 말이 딱이네 소개팅녀가 문제가 아니고 그런 발상이 저절로 되는 자신을 돌아보세요
베플ㅇㅇ|2023.07.19 03:48
ㅋㅋㅋㅋ하남자
베플뭐지|2023.07.19 10:46
워홀은 말 그대로 해외에서 일하면서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비자. 근데 워홀 다녀온게 찝찝하다는것은 단순 외국인과 연애 경험이 있을까봐 찝찝한건지, 혹은 그 이상으로 성매매 경험이 있을까봐 그렇단건지 이유가 뭔지 정확히 아셔야 될 거고, 만약 그냥 전자에 해당 하는거라면, 외국인을 만나던 한국인을 만나던 그냥 연애는 연애에 불과하고; '외국인'남자라는 것 자체가 거슬린다면 그것 또한 왜? 라는 이유가 명확해야될거같네요. 요즘같은 사회에 국제커플, 국제결혼도 많은데 단순 외국인과의 교제 자체가 부정적이라면은 꽤 많이 보수적이신 편이므로 그냥 안만나시는게 그 여자분께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자의 경우..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워홀=성매매 이렇게 공식으로 생각하고 계신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냥 만나지 마세요..
베플ㅇㅇ|2023.07.19 16:54
워홀 갔다온 여자가 싫다=저는 ㄱㅊ가 작아서 서양남자들에게 열등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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