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단순히 저희 시부모님의 생각이 먼지 궁금해서여 ^^;; 머... 당사자가 아니니깐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의견? 생각? 을 듣고 싶네여 ^^결혼 13년된 아들쌍둥이 워킹맘이예여~ 결혼때 시부모님 도움없이 전세살다 30평대 집사서 살고 있고여. 아주버님이 작년에 결혼을 하셨는데 아주버님이 벌어논돈이 없으셨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시아버님이 땅을 팔아서 집 분양계약금을 해주신듯하더라구여. 저희는 천만원 주셨고여. 머... 신혼때 저희는 벽에서 물새는 전세집에서 살고있었는데 그때 모른체 하셨는데 ㅋㅋㅋㅋ서운하더라구여.... 근데 형님이 47살이신데 동네 미용실직원으로 근무하신다고 종가집인 시댁제사도 안와도 된다고 하셨나바여 근데 저희는 시댁이랑 차타고 20분거리에 있다고 매번 부르시고여. 전 일끝나고 부랴부랴 애들 챙겨서 가고여 하하하하하~ 작년에 아주버님이 위암 진단을 받으셨고 형님은 자궁에 혹이 너무 많으셔서 수술을 하셨거든여... 아주버님은 위암초기라고 식단조절도 않하시고... 당뇨도 200~400수치나오시는데 운동도 않하시고...하.... 울형님도 매일 술드시고....머... 아주버님네 사정은 이렇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듣기론 아버님이 형님 미용실을 차려주실듯 보였거든여... 또 땅팔아서 ㅋㅋ 아닐수도 있는데 두분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여 ^^;;님들이 보시기에 아주버님네 사정보시면 제가 서운해할 필요가 없는 건가여? 하하하하하~
(저희는 가깝다고 일주일에 1~2번은 시댁에서 꼭 부르시네여 ㅠㅠ 일끝나고가는것도 힘들고 주말에 쉬고싶은데 가는것도 힘드네여 ㅠㅠ 늙어서 그런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