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고 나니까 그냥 별생각 안 듦
다이어트 전에는 165에 85까지 나갔고 얼굴 피부랑 몸피부 다 더럽고 튼살은 겨드랑이 팔 종아리 옆구리 배 가슴 엉덩이에 다 있었고 ㄹㅇ 그냥 없는 곳이 없었음
그 중에서 팔이랑 종아리가 가장 스트레스였음 다른 데는 옷 입으면 다 가려지는데 팔이랑 다리는 반팔티랑 반바지만 입어도 보이니까 평생 나시는 못 입겠구나 생각했는데 다이어트 해서 50키로 되니까 그냥 입고 싶은 거 다 입고 다님 나시에 짧은 치마에 크롭에 그냥 다 입고 다니는데 내가 별 신경 안 쓰니까 남들도 다 신경 암 씀 솔딕히 누가 내 팔이랑 종아리 자세히 보겠음 ?
솔직히 튼살 티도 많이 나고 그러는데 그냥 이것마저 내 몸에 일부분인데 뭐 어쩌겠어 하면서 산다
그리고 다이어트 하고 나니까 튼살 같은 거는 신경도 안 쓸 정도로 행뵥해짐 그니까 튼살 스트레스 받지 마셈
지금 뚱뚱하면 무조건 살 빼셈 살 빼면 튼살 신경도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