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네일샵 회원권 끊어서 그걸로 저도 4주씩 간격으로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 나쁘고 안좋습니다 ㅠ
거기는 대형 네일샵이고 주로 애엄마들이 오는데라 완전 럭셔리하고 애기방도 있고 직원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가 저같은 학생은 은연중에 무시해요 이달의 아트라고 매달 바뀌는 디자인이 있는데 그 중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있는걸로 골랐는데 옆에서 원장이 이건 아무도 안한다 이러면서 비아냥 거리더라고요 하 ㅠㅠ 원장이 전담한 고객도 거기서 피식 웃고 저만 바보됐어요
또 원래 고객마다 쓰는 도구에 이름이 써져있는데 제 이름이 써진 도구를 냅다 저랑 저 해주시는 직원한테 던진적도 있어요 진짜 이거 너무 기분 나쁘더라고요 다른사람이 갈때는 안녕히 가세요 라고 인사 하는데 저는 아예 개무시....ㅋㅋㅋ 그냥 저 나가면 샵 매장 싸해지는 느낌이에요
제가 뭔 잘못이나 했나 생각해봐도 도저히 없네요 고등학생처럼 생겨서 만만한건지 좀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