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생인데 네일샵에서 맨날 무시당해요

ㅇㅇ |2023.07.19 16:29
조회 110,851 |추천 350

엄마가 네일샵 회원권 끊어서 그걸로 저도 4주씩 간격으로 가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 나쁘고 안좋습니다 ㅠ
거기는 대형 네일샵이고 주로 애엄마들이 오는데라 완전 럭셔리하고 애기방도 있고 직원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가 저같은 학생은 은연중에 무시해요 이달의 아트라고 매달 바뀌는 디자인이 있는데 그 중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있는걸로 골랐는데 옆에서 원장이 이건 아무도 안한다 이러면서 비아냥 거리더라고요 하 ㅠㅠ 원장이 전담한 고객도 거기서 피식 웃고 저만 바보됐어요
또 원래 고객마다 쓰는 도구에 이름이 써져있는데 제 이름이 써진 도구를 냅다 저랑 저 해주시는 직원한테 던진적도 있어요 진짜 이거 너무 기분 나쁘더라고요 다른사람이 갈때는 안녕히 가세요 라고 인사 하는데 저는 아예 개무시....ㅋㅋㅋ 그냥 저 나가면 샵 매장 싸해지는 느낌이에요
제가 뭔 잘못이나 했나 생각해봐도 도저히 없네요 고등학생처럼 생겨서 만만한건지 좀 속상해요

추천수350
반대수22
베플ㅇㅇ|2023.07.20 00:39
이달의 아트는 가게에서 만들어 놓고 왜 골랐다고 ㅈㄹ임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센스없다는거 인정하는거야뭐야
베플ㅇㅇ|2023.07.19 18:33
엄마한테 말해야지. 엄마가 끊은 네일 금액권 같이쓰면 엄마기 쓰니 아끼는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런취급 받고 거기 다닐까? 세상에 널린게 네일샵이고 잘하는데도 엄청 많음.
베플ㅇㅇ|2023.07.20 01:49
못배운 사람들은 보통 강약약강 합니다. 쓴이가 어리고 순하게 생겨서 그런거임. 나이먹으면서 렙업하세요. 난그렇게 되었어요. 할말 다하고 눈똑바로 뜨고다니니 좀 덜해요.
베플ㅇㅇ|2023.07.20 08:07
그거 분명 배아파서 그러는거임ㅋㅋㅋㅋ 네일하는 애들중에 집안 괜찮은애들 없거든. 부모돈으로 학생때부터 네일 맘편히 받으니까 배아파서 그러는거임 열등감. 쓰니 엄마한텐 꼼짝도 못하면서 ㅋㅋㅋㅋ 엄마한테 말해요
베플ㅇㅇ|2023.07.20 11:28
거길 계속 왜가요? 널린게 네일샵 사장이고 샵인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