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학부모가 죽인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학교는 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고 되레 학부모가 언론이랑 접촉해서 기사를 막는다고 합니다. 다들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베플ㅇㅇ|2023.07.19 22:27
5개월에 사표1명 자살1명이면 쟤 졸업까지 교사가 총 24명 갈려나가야 한다는 소리임 살아있는 재앙 그 자체
베플ㄴ|2023.07.19 22:27
학교측도 꼭 조사해주세요. 이미 담임이 한번 교체된 1학년 자리에 신입교사를 배정한건 그렇다쳐도 3개말 밖에 안된 교사에게 학폭업무를 왜주는거죠 분명 다른 윗 선생들이 자기들도 곤란하니까 떠넘겼을수도 있다고봐요. 학군도 쌘곳이라 학폭업무 강도가 얼마나 높은지 빤히 알았을텐데.
베플송송|2023.07.19 22:27
자살 아닙니다. 사회적 타살입니다. 교육청 관리자 특히 갑질한 학부노 신상 밝혀야 합니다. 젊디 젊은 교사가 방학 앞두고 학교에서 자살했겠습니까. 이번엔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