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사는 메건 화이트는
17세에 희귀 질환 판정을 받게 됐는데,
자궁이 없이 태어나 임신이 불가능
어릴 때는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지만
결혼 후 아이가 갖고 싶어짐
그래서 캐나다의 대리모를 소개 받고,
캐나다로 감
첫 번째 배아 이식 실패 ㅠ
두 번째는 임신에 성공했지만 ....ㅠ
그런데 아이를 갖게 된 부부
는 친정 엄마를 통해서 아이를 낳음
아이를 너무나도 갖고 싶어하던 메건이 임신에 실패하자,
어머니 마리 아널드가 대리모가 되기로 한 것.
좌절하던 딸을 지켜보던 어머니 마리는
본인이 직접 대리출산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시작했고
네 번의 배아 이식시도 끝에
임신에 성공!
손주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