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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완전 양식이 실패했던 이유 & 완전 양식 하는법.jpg

GravityNgc |2023.07.20 17:38
조회 93 |추천 0


완전 양식이라고 하면 뱀장어가 알을 낳고 그 알을 부화해서 성체가 되어


다시 알을 낳아 부화시켜 새로운 개체를 생성하게 되었을때 완전 양식이 되었다고 하는데,


뱀장어의 경우 알을 부화시켰는데, 렙토세팔루스라는 심해어 형태의 모습에서


실뱀장어가 되지 못한체 폐사를 한다는거야.


 

이 형체가 장어가 부화하게 되면 커지는 렙토세팔루스라는 장어 유생기 생물인데,


여기서 더이상 변태가 이루어지지 않는거야.


장어의 생태를 보면 마리아나 해구인 수심 7000m~8000m 약 700bar~800bar 수준의 


기압 가진 심해에 알을 낳는거야.


생김세를 보더래도 심해어와 같지. 이 심해어와 같은 렙토세팔루스는 심해에서


성숙되고 일정 크기가 되면 위로 올라오면서 실뱀장어로 변태하는데


높은 기압에서 낮은 기압으로 급속도의 환경 변화로 변태가 시작되고 실 뱀장어가 된다는거지.


그래서 인공종묘를 생산하는것을 넘어서 실뱀장어가 되도록 하려면 700bar~800bar 수준의


압력을 버틸수있는 고압 부화 수조에서 뱀장어 알을 넣고, 700bar~800bar까지 압력을 높이고


부화시킨뒤 렙토세팔루스가 태어나게 되어서 일정 크기가 되어 성숙해지면,


기압을 낮춰주면서 2차 변태를 유도해서 실뱀장어가 되도록 하는거지.


이 기압의 변화가 바로 뱀장어 완전 양식을 성공으로 이끌게 만드는 핵심 원리야.


인공 고압 수조에서 700bar~800bar 수준의 압력으로 뱀장어를 부화시키고,


기압을 낮춰서 실뱀장어를 만들어 출하할수있는거지.


뱀장어는 사실 심해어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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