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이초 동료교사가 쓴 증언 봐주세요

ㅇㅇ |2023.07.21 04:44
조회 320,371 |추천 2,588
이번에 학교 교실에서 생을 마감하신 서초구 서이초 초등교사
교사 동료분이 쓰신 글입니다
현재 개인사로 자살했다고 몰아가려는
기사도 났고 교육청과 학교는 덮고싶어하는거 같은데
이대로 묻히지 않게 도와주세요

하물며 경기도교육청도 애도를 표했는데
서울시 교육청 홈페이지에는 검은 리본도,
조의문도, 소속 교사가 학교에서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건에 관한 어떠한 글도 보이지 않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쎌거같아서 올립니다

추천수2,588
반대수27
베플ㅇㅇ|2023.07.21 08:44
현직이여서 교직 사회 얼마나 폐쇄적인지 압니다.. 익명으로라도 증언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용기내주신 동료 교사분들 감사해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2023.07.21 08:04
갑질한부모 회사에서도 갑질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네..회사에서는 찍소리도 못 할것같은데..진짜 교사자격 따지기전에 스스로 학부모자격있는지 생각해보고 케어는 부모가 할일이다..자녀가 피해본건 안타깝지만 선 넘었다..공부를 해도 너보다 많이 했을텐데 어디서 갑질이냐..생각없는 아줌마야..니 아이가 불쌍하다 뭘보고 자랄지..제발 신상털려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길 바란다..
베플ㅇㅇ|2023.07.21 04:48
다른 분 증언도 있음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회 초년생이었을 뿐인데 너무 빨리 져버린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음…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