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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위한다면 그런식으로 말 안한다

ㅇㅇ |2023.07.21 19:12
조회 1,114 |추천 4
겉으로만 가식떨고 착한척하니 도와주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으나 진짜 상대를 위한다면 그렇게 행동 말 안한다.
사람들이 참 웃김. 본인들은 말라비틀어졌다 하면 본인이 마른체형인지 부들부들거리며 돼지비린내나는게 이런 말을 서슴없이하고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길 바라고 마른여자가 성적 매력이 없다하면 거기에 또 찔려서 아무 잘못없는 사람 타켓으로 비하하고 잘되길 바란다면서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해서 남 가정사 말하며 할말 못할말 못 가리고 비꼬면서 말하고 진정으로 잘되길 바란다면 그런말 못한다.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이런 점이 좋아. 조금이라도 수 틀리면 또는 본인마음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말을 들으면 바로 뒤돌아설 사람을 구별할 수 있거든.
학생은 바보가 아니야. 학생을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 정도로 끈질기게 댓글달고 글쓰고 안그런다..하나를 지길 싫어하고 본인은 남을 위한다고 하지만 정작 커뮤에서 싸움판에서 제일 말이 많으며 본인은 인정받길 원하나 남을 인정해주진 않더라. 그게 조금한 어떤것이라도.
이게 정말 모순덩어리 아닌가 싶고 아무 쓸데없는 판인 것 같았는데 인생교훈 다시 한번 얻고간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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