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이중보를 먼저 설치하는데,
보를 2개 세우고, 이중보 앞부분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그 다음에 조정실과 여과스톤을 결합하는거야. 그리고 물을 침전지가 아닌 강 본류로 임시 배수하고,
침전지의 물을 다 꺼내고, 모래를 준설해서, 모래를 이중보 앞부분으로 보내고, 암반층까지 파내는거지.
그 다음에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해서 중심지에 오염물질과 퇴적물이 모이도록 하고,
최저층에 조정실과 배수구를 결합하는거야.
조정실에 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 공정과 수력발전기, 산소공급용 배수지, 분리용 및 저장용 배수지를 조정실에 설치하고,
이중보가 모두 완성되면 지류에서 오는 물을 모래 여과를 거쳐서
제1 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의 배수로에서,
제 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한번 더 거쳐 수력발전기를 돌리며 강 본류로 보내도록 하는거야.
여과스톤에서 완속 여과가 이루어지고, 조정실에서 고속여과가 이루어지지.
그 다음에 할일은 제방이야.
제방 5m 밑에 규모에 맞게 지하 방수로를 설치하고, 최대한 깊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기둥을 세우고,
최저층에 자갈을 깔고, 배수구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위에 모래를 어느정도 넣고, 제방 배수로와 결합하는거지.
지하 방수로와 연결된 제방 배수로에서 모래와 슬러지, 오염물질과 물들이 유입되고,
지하 방수로의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자갈층을 거쳐 배수구를 통해서
조정실로 유입되고, 조정실에서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 있는 배수구를 통해서,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수력 발전을 하면서 강 본류로 방류되는거지.
이렇게 제방 배수로가 중앙이 있는데, 중앙 배수로 옆에 물이 고이는 침수 지역과 배수로를 결합해서,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모래가 가득 쌓이면 준설을 하면 되겠지.
지하 방수로에 준설관을 만들어서, 섹션을 넣어서 펌프기로 모래를 꺼내는거야.
이중보 앞부분에는 모래가 쌓이게 될때를 고려해서 제방을 점증적으로 폭이 넓어지도록 설치해서, 높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가압펌프로 고속배수하고, 침전지에서도 고속배수하는거지.
이렇게 이중보 설치 이후에 제방 5m 배수로 사업을 진행하고, 그 이후에 강 본류를 준설하고,
그 다음 강 본류에 여과스톤 3라인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고,
여과스톤 옆에 지하조정실 설치하고,
거기서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강 본류로 수력발전하며 방류하고,
제 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는 취수장 파이프와 결합해서, 취수장으로 보내는거지.
세굴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력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데,
거기에 물을 넣으면 수력 발전이 일어나면서, 유속이 느려지는거지.
배수 역류 현상이 생기지 않으면서 유속만 느리게 하려면 조류 발전을 해야돼,
이런거를 의미있게 설치해서, 유속을 느리게 만드는건데,
최소한이 유속은 유지되어야 강 최저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는데,
유속이 고속일때만 돌아가도록 해서, 비가 많이 오거나 급류할때 유속을 완화해주는 용도로 설치하는거지.
유속과 방류량이 높아지면 전기 생산량이 높아지고,
유속 증가에 따른 역행 침식도 완화할수있지.
주기적으로 지하 방수로와 이중보에서 쌓여둔 모래만 준설하면 되는거지.
모래 생산 시설이라고 할수도있어.
강 본류의 경우에도 수심을 깊게 만드는 준설보다 폭을 넓게 만드는 준설을 해야돼,
지류와 강 본류에 조정실안에는 여과 라인이 있는데.
중력식 고속 여과 공정에 추가 공정을 하면 1급수 수질도 가능하지.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물이 깨끗해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