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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요 ㅋㅋㅋㅋ;

ㅇㅇ |2023.07.22 14:57
조회 36,999 |추천 7
동네 걸어가다가
친구랑 친구 엄마를 우연히 봤는데

친구엄마가 진짜 못생겼어요.. ㅋㅋㅋ
친구도 평범과 못생김의 중간정도인데
얘 엄마는.. 너무 놀라워요..

얘 아빠랑 언니는 어떨지가 너무 궁금하면서
그냥 혼자 빵 터진 하루였어요..

(딱히 의미 없이 가볍게 쓴 글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498
베플ㅇㅇ|2023.07.22 15:48
그러게 니 엄마는 얼굴 가꿀 시간에 딸 인성은 안 가꿔줬나보네
베플남자ㅇㅇ|2023.07.22 15:10
가볍게 쓴글에 반대 5명은 쓰니의 인성에 쌍욕 박습니다(아마 가정교육 잘못시킨.. 음 아닙니다ㅎㅎ)
베플ㅇㅇ|2023.07.22 15:12
니 면상이나 신경 써
베플ㅇㅇ|2023.07.22 18:48
글쓴거보니 니 대가리도 가벼워보이네 인간관계도 가볍고. 계속 그렇게 살아
베플ㅇㅇ|2023.07.22 15:01
한신한 인간이네. 또라이는 지가 또라이라는 걸 모르는게 문제..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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