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실제 겪은 일이라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읽어보시고 추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초등교사 / 분노조절이 어려운 학생 있었음
(ex.밥먹던 학우 얼굴에 주먹, 발로 밟기
/이를 막는 교사를 폭행)
2.학부모는,
그저 우리 아이가 소리에 민감하다, 싸움을 말리려다 맞은거 아니냐며 방관.
3.이후 계속되는 폭력
(부모+학교에선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으나, 요즘에는 소리지르는 자체도 정서적 학대이기에 쉽사리 대처하지 못함)
4.내내 꾹 참아왔는데
어느 날 가위를 던지는 등 심하게 폭행당함.
(말도안되는 요구를 거절했고
이 때문에 160cm의 6-70kg 남아에게 들어던져지고, 주먹질, 발길질 계속 되는 구타 이어짐.
맞아가면서 살기 위해 전화기로 가는데
가위, 거울 집어던짐)
5.전치 3주 / 심각한 정신적 충격
6.부모에게는 내내 개인적인 연락 없었고
교사도 잘못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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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근래 교권 침해 뉴스가 다각도로 화제되고 있죠..
그 중에 7/18(화) SBS 8시뉴스에 처음 보도된
서울 양천구의 초등학생(6학년)의 담임교사 폭행사건 뉴스를 혹시 방송이나 기사로 보셨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74402?type=journalists
18일 SBS 최초보도
이후 19일 오전부터 다른 언론사에서도 기사를 써주어서 많이 화제가 되었더라고요.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며 준비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탄원서 작성도 참여해주실 수 있으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작성해주신다면.. 자필로 적어서 아래 링크에서 첨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링크 안의 작성예시와 같이 제목과 기본사항 적어주시면 되고요.)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ODBmMmIwYTUtNWQ1Zi00Y2RhLTkyMjYtMzE3NDdiMDUzMTE0&sourceId=urlshare
친구는 이미 학기 초(3월)부터 친구는 마음이 파괴되어 가고 있었어요.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