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중요한것은 가성비인데.
일단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곳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이중보로 다 설치하고 범람 설계를 하는거지.
그리고 이중보 앞 부분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고,
물이 침전지를 우회해서 지하 조정실에서 강 본류로 바로 배수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이중보 사이에 침전지를 준설펌프기로 모래를 이중보 앞부분을 체워나가는거야.
암반층 까지 모래를 다 퍼내면 이중보 옆면도 녹이 슬지 않는 철근과
슈퍼 콘크리트로 옆면을 세우고 지반도 V자로 만들어서, 중심으로 침전물이 모이도록 하고,
그 곳에 배수구를 만들어서 침전물을 조정실에서 꺼내게 만드는거야.
이 조정실에 침전물과 물을 분리하는 배수지를 설치하고, 처리수는 방류하고 침전물은 따로 저장해서
비료로 사용하는거지.
이중보를 모두 설치했으면 지하 조정실에서 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 라인을 만들고,
그 안에 산소 공급용 배수지, 미생물 배양조, 가압 펌프, 분리용 배수지, 저장용 배수지를 설치하는거야
가압 펌프로 나중에 고속 배수하거나 역류시켜서 역세척하는데 사용하지.
그 다음 제방 5M에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는거야.
자동차 도로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강력하게 만들어야돼, 자갈은 못들어와도
모래,슬러지,오염물질이 유입되도록 해서, 모래층에 혼합되어 생분해되도록 하고,
일정 수위가 되면 밸브만 열게되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물이 밑으로 흐르면서,
모래, 자갈 여과를 거친 이후에 지하조정실의 제2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지.
지하 방수로의 경우 최소 10M~200M정도 되는데, 제방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
홍수철 비가 많이 오는것을 대비해서 물 저장량을 늘리기 위해서 좀 더 키울수도있어.
기둥을 잘 세우고 옆면도 잘 만들어줘야돼.
제방 5M의 경우, 지하 방수로와 연결된 제방 배수로 90%~95%이기 때문에,
사업 비용이 크게 줄이면서 효율을 높일수있지.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먼저 설치하고,
제방 배수로를 설치해서 결합하고, 주변의 침수지역에 배관을 설치해서 제방 배수로와 결합해
모래,슬러지,물등이 제방 배수로를 통해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지하 방수로에서 쌓여있는 모래의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너무 많이 쌓이면
준설관을 삽입해서 준설펌프로 모래를 준설하는거지.
그리고 지류의 경우 물이 흐르는곳인데, 갑자기 많은 물이 유입되는 경우 모래가 많이 쌓여있으면
배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수있어. 그때는 지류의 제방을 높여주는거야.
그리고 이중보 여과스톤의 가압펌프로 배수량을 늘려주는거지.
그래서 지류의 경우 제방을 높이고, 강 본류의 경우에는 제방을 높이면 역류 현상에 따른 침수피해가 생기기 때문에,
준설을 해줘야돼,
깊게 하는 준설이 아니라, 폭을 넓게 하는 준설을 해야 하는데,
제방 앞부분에 쌓여있는 모래를 준설해서, 폭을 넓히고, 바이오 폴리머로 제방을 코팅해주면 되겠지.
그리고 조류 발전기도 몇개 설치해야 하는데,
이게 이제 조류 발전기인데, 이렇게 한개씩 보 앞에 설치하는거야.
유속이 빠른 곳은 대형으로 한개씩 설치 하는거지.
이 조류 발전기의 설치 목적은 발전도 하면서 역행 침식을 막고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야.
이 조류 발전기를 보 옆에 한 두개씩만 크게 설치하면 산소도 공급되지.
유속이 느린 경우에는 작동을 하지 않겠지.
그래서 댐의 저수량을 높여서, 저수율이 낮아도 최소한의 물 공급이 가능해져야,
비가 많이 올때 보 문을 닫고, 물을 저장해, 지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을 조절하고,
홍수 피해를 보지 않는선에서 계속 댐에서 방류해서 홍수를 대비하는거야.
강 본류에 3라인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지하 조정실에 제2라인의 고속 중력식 여과기 라인을 설치하고,
하나는 취수장 하는 방류용으로 하는거지. 방류용 앞에는 조류 발전기를 설치해줘서,
유속을 감소시켜줘야되는데, 유속이 빠른 경우에만 돌아가도록 하는거지.
비가 오지 않을때,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통해서,
나노버블수를 만들고, 가압펌프로 강 물을 꺼내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에 미생물 혼합해서,
역류시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오염도가 높지 않으면, 이렇게 산소를 직접 공급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 이유는 오염물질이 이중보에 의해서 대부분 제거 되고, 취수장에서 물을 꺼낼때
모래층에 산소가 충분하게 공급되기 때문에 크게 사용될 일은 없지.
용존산소가 부족해졌을때에 한해서만 이렇게 가압 펌프로 산소를 공급하면되겠지.
4대강 정수시설화가 끝나게 되면 댐에 저장된 물은 1급수, 강 본류에 저장된 물도 1급수가 되는거야.
댐 같은 경우에도 오염원을 파악해서, 이중보를 거치도록 하는거야.
오염 물질이 많은경우, 조정실에서 여과라인 공정을 2배 3배로 설치하면서 목적 수질을 달성 할 수 있겠지.
그리고 지하 방수로와 배수로도 동시에 하는거지.
댐 오염 물질이 보조 배수로를 통해서,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어서, 모래는 쌓이고, 물은 모래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댐 역시 오염물질이 유입되는곳에 제방을 쌓은 뒤에 이 배수로와 방수로를 도입하는거야.
4대강 전체 한번 해두면 평생 가닌깐 내구성을 높이도록 하고 설치해야겠지.
이 사업을 완벽하게 끝내게 되면 4대강에 침수 피해를 막을수있는 방수로가 생기고,
4대강이 정수 시설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