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년간의 배움이 끝났다

쓰니 |2023.07.23 14:34
조회 315 |추천 1

주변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댄말
이런연애도 있었다는걸 남기고싶은 마음

나는 2번째도 배움으로 끝냈다
결국너의 살기있던 눈빛이 우리를 여기까지 만들었다 2년때쯤 그모습을 처음 보인너 그때 정신을 차렸어야 했던 것을 너라는 사람이 너무 좋아서 여기까지 왔다 나한테 정말 남은게 없다 단지 너를 너무 사랑했던 마음하나로 여기까지 왔는데 내마음이 변했다 이제 그모습을 사랑으로 끌고 가기가 힘들다 그러기엔 내가 너무 소중해졌다 생각해 보니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이제와 사랑이라고 칭하는너 어이없다 내가 볼때 너는 너밖에 없는 나를 너를 너무 사랑하는 나를 사랑했던거다 널 사랑하지 않는 나는 너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이렇게 버려진다 항상 부정적인 너를 긍정으로 이끌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여자의 여자도 모르는 너를 나는 내가 썩어 문드러지면서ㅜ널 바꿨다 나는 정말 너를 많이 사랑했다 너는 나를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여자문제 있던널 폭력성이 있던널 8년동안 열심히 받아주고 만났었으니까 너가 감옥에 가기전 그때라도 우린 헤어졌어야 했다 짧지 않은 8개월 반 나는 너를 기다렸다 갈 수 있는 면회는 다가면서 너를 외롭게 하지말아야 돤다는 생각으로 다갔었다 모든걸 다 해 줄 것처럼 말하던 너는 나오자 말이 바꼈다 널 기다렸던 나는 실망했다 노력하는 모습조차 보지 못했다 너의 무책임함 무기력함 어두운 얼굴 그얼굴들이 나를 너무 지치게 했다 너와 있으면 행복하지가 않았다 내 주변사람들이 너의 사람들이 되는걸 보면서 너에게서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어졌던거 같다 그러다 너에 폭력성을 2년만에 마주했다 마지막 폭력성은 2021년 4월 27일이다 그리고올해 4월 이사전날 너는 나에게 벽으로 밀치며 죽일듯한 살기어린 눈빛으로 나를 대했다 나는 니가 너무무서워 또 화장실로 도망갔다 그렇게 1시간이 흐르고 너의 코골이가 들리자 나왔다 아니나 다를까 너는 기억을 못했다
점점 너의 무기력함에 지쳐갔다 해선 안된 말을 해버렸다 너가 힘들걸 뻔히 알기에 난 또 힘들때는 사람 버리는거 아니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이제 나는 너에게 애교있고 마냥 철없고 따듯한 말만 할줄 아는 아내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악담을 퍼붓고 하지 말아야 될 말들을 너무 많이 했다 너무 미안했지만 그러지 않으면 너는 정신을 못차릴거같아 더 많이 했다 놀고싶은 욕구가 커졌다 나는 널 사랑하는데 널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못 놀 이유는 없어 왜 넌 날 아프게 했으니까 이말이 내몸을 자배했다 합리화인거 잘 안다 하지만 한번 사는 인생 하고싶는건 다하고 죽어야ㅜ돠는거ㅜ어니겠냐 너가 지치는게 보였다 정말 하나도 안미안했다 나는 너보다 더 아팠기에 난 적어도 맘을 주고 몸을 준적은 없으니까 단지 그냥 내흥을 분출하고 싶었을뿐이니까 남들이 내게 너에게 잘하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짓거리는 것들을 다 쳐죽이고 싶었다 그러면서 내마음에 문이 더 닫혀진거 같다
그래도 나는 널 사랑했다 너의ㅜ얼굴보면 그래 그래도 얘가 내사람인데안고가자 생각했다 너의 일이 터지고 순간 생각했다 신이ㅜ나한테 주신 마지막 기회인가 싶었다 막상 내눈앞에서 사라지고나니 너무 힘들었다 이렇게 힘들빠에 걍 안고가자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하기에 우리는 행복할거야 내가 널 더 많이 사랑하자 했다 근데 한번 삐뚤어진 맘은 잘 돌아오지 못했다 그냥 너와의 연애가 억울해져만갔다 이글을 쓰면서 난 또 팩트를 찾았다 우리 사랑은 내가 끝나면 끝나는 거였다 내가 널 사랑하지 않으면 더 이상 너도 날 사랑하지 않는거다 그렇게 나는 너를 또 화나게 했다 너의 폭력성을 그 살기어린 눈빛을 또 봐버렸다 벽을 주먹으로 내리까며 욕을 파붓는 너를 보면서 나는 움직일수가 없었다 정말 죽을거같았기에 그모습을 보며 니가 점점 더 심해진 다는걸 깨달았다 결혼하면 그땐 폭행으러 이뤄진다는걸 너에게 그만하자고 했다 그런너는 무슨 생각인지 너가 날 화나게ㅜ해서 그런거라며 그건 내가 미안하다며 날 이해못하겠다며 놀고 다니지 말라며 너가 화나게 안하면 그럴일 없다며 헤어지지 않는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 난 해탈했다 나는 더이상 너에게 바라는게없다 술 먹지 말라는 말도 화좀 내지말라는 말도 나는 이제 안한다 그런나에게 너는 니가 화나게ㅜ했으니 이해 해달랜다 참 그동안에 사서를 보면 넌 날 이해 한게 없다 이해한 척이다 결론은 이런걸 보니너는 날 사랑한적이 없다 너가 사랑한나는 너밖에 널사랑하는 내모습이다 그걸 깨닫기 까지 8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너와 나의 행복은 내가 널 무서워 하는 순간 끝났다 결국 너는 사랑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이연애가 끝이나는거다 나는 널 너무 많이 사랑했다 지금도 사랑하지만 너가 무섭다 끝이다 화를내도 조근조근 말로 조질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