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생 밝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남친이랑 의견차이로 깊게 얘기하고 우울한 생각이 끝도없이 들다가
일하는것도 너무 힘들고..최근에 팀장이됨 (직책이 팀장사원뿐) 사람들 리드하기도 힘들고
친구들인간관계도 날 싫어하는데 만나는것만 같고
내 성격이상해서 싫어할것만 같고
이런게 우울인가 극단적인 우울이 처음이라 헤쳐나올방법을 모르겠어요
지금은 몇날며칠 내내 울고 그래도 조금 괜찮아진편이긴한데 .. 앞으로 쭉 무슨생각으로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