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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었거나 황당했던 적 써보자

ㅇㅇ |2023.07.23 22:40
조회 17,583 |추천 43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지나가다가 새똥 맞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없음 친구랑 걍 길가다가 축축한게 떨어졋길래 뭐지 싶어서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새똥이라는거임 진짜 어이털려서 한참웃었음 ㅋㅋㅋㅋㅋㅋ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피프티피프티

추천수43
반대수3
베플ㅇㅇ|2023.07.23 23:33
판에 글 썼는데 주작이라고 몰아갈때 ㅅㅂ 개어이없고빡침 내가 이걸 주작아니라고 해명하는 글을 쓰자니 현타와서 걍 쓰던거지우고 글삭함
베플ㅇㅇ|2023.07.23 23:17
이분야갑 국어채점직후..ㅋㅋㅋㅋㅋㅋㅋ 모고끝나고 이정도면 2는뜨겠다 싶어서 집와서 두근두근 채점해보면 웬 첫장부터 틀려있음 그래서 결론은 4뜸 ㅆ.ㅂ
베플ㅇㅇ|2023.07.23 23:01
나나나 ㄹㅇ 황당햇던적있음 걍 학교끝나고 버스내려서 아파트쪽으로 가는데 앞에 초딩여자애도 있는거임 그래서 같은 아파트사나보네싶었음 아파트문열때 비번치는거있잖아 그걸 이 초딩여자애가 엶 그러고 엘베기다렸다가 같이탐 내가 사는 층 눌렀는데 이 여자애는 안 누르는거야 그렇다고 같은층 사는 건 또 아니었음 옆집 이사간지 좀돼서 빈집이거든 그래서 뭐지?싶엇음 우리집층 다와서 내리는데 그여자애가 작게 '진짜 이 층 사네' 하고 문닫힘 진짜황당해서 진짜뭐지?? 싶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걔 따라서 그 애 집 층에서 내릴까봐였으려나... 한낱 고딩여자인 내가 왜...
베플ㅇㅇ|2023.07.23 22:49
학교계단에서 걷고있었는데 첨보는사람이 어깨툭치고 하이 하길래 나도 얼떨결에 어..어 하이 함 지나고나니까 어이없었던..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7.24 00:07
저번주 방학식날에 포토이즘 가서 전남친만남 그리고 어제 서울가는 기차에서 또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구라아님 씨이벌 그래도 꾸민날 만난걸 다행이라고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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