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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여름맞이 공포&괴담&소름썰 풀어보자

ㅇㅇ |2023.07.23 23:02
조회 283,169 |추천 449

안녕 :D

여름이라 공포썰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올라와서 내가 한 번 써보려고 해,,
같이 즐겨주지 않을래..?

공포나 소름썰은 중복이 많아서
너무 유명한 건 내가 글이랑 댓글로 올려둘게!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헉 화력 모아줘서 고마워!
내가 댓글 올렸을 때만 해도 부정적인 반응이 많아서
묻혔을 거라 생각했는데.. ㅠ_ㅠ

썰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사람이라
앞으로 오후 10시~11시 사이에
흥미로운 주제로 이쓰쓰 해볼게!

나는 그냥 글 대신 올려주는 꼭두각시 쯤으로
생각하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아줬음 좋겠어 ㅠ_ㅠ
고마워 ♡ 다들 비 사고 조심하고 더위 먹지말고!
추천수449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7.24 13:15
중국드라마에서 한복입고 김치만드는거봐ㅋㅋㅋ이렇게 한국문화 뺏어가려는거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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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7.24 13:58
무서운 썰은 아니고 좀 신기한 ? 썰인데, 내가 옛날에 달팽이를 키웠거든 ? 거의 1년 정도 키웠음. 근데 어느날에 꿈을 꿨는데 처음 보는 어떤 청각장애를 가진 애랑 놀게 된 거야. 그냥 처음부터 아 얘 귀가 안들리는 구나 하고 인지했던 거 같음. 한참 놀다가 헤어지는데 걔가 내 손을 잡고 진짜 고마워. 이 한 마디 했음. 난 그렇게 꿈에서 깼는데 아침에 보니까 달팽이가 죽어있더라. 나중에 알게됐는데 달팽이는 청각이 없다고 하더라고,, 진짜 그 달팽이가 내 꿈에 나온 거 같음
베플ㅇㅇ|2023.07.24 10:01
신림동 강간 미수 사건.. 이거 찐 소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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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7.24 11:41
귀신 얘기 같은 건 아닌데... 자원봉사 받지 않는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은 학대를 의심해보길. 정상적인 기관입장에서 자원봉사자 인력을 거부할 이유가 없음.
베플ㅇㅇ|2023.07.24 10:38
나어렸을 때 옆집 정육점 아저씨랑 진짜 친하게 지냄. 막 간식 주시고 더울 때 아이스크림 사주시고.. 근데 어느날 나 치마입고 있었는데 슬금슬금 다리 쓰다듬으면서 아저씨 집으로 올라갈까? 이러는 거임. 그게 성추행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나이였고 그냥 기분 이상해서 도망갔거든? 그 이후로 정육점 안 열리고 아저씨가 안보이는거임. 당시에는 내가 도망가서 기분 상하셨나 걱정 잠깐 했는데.. 알고보니 ㄱㄱ으로 잡혀간거임. 엄마는 알고 있었는데 내가 충격 받을까바 말 안해줬던거 내가 사람 조심해야할 것 같아서 결국 말씀해주심.
찬반ㅇㅇ쓰니|2023.07.23 23:23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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