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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좀먹는 페미들은 벌 받을거야

존중 |2023.07.24 07:24
조회 365 |추천 3
나라 꼴이 이렇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설명이 다수 들어가니 감안하고 읽어줘
선요약
1. 7년동안 정치권 지원받으며 어떤 패악질도 뉴스로 보도되지 않고 여성이 살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정의로운 여성 인권 운동가로 포장되어 오던 페미들이 똥통이 넘쳐나 여성시대 및 판이 아닌 뉴스 댓글창으로 몰려드는 특이점을 보이고 있음. 이는 결국 페미니즘의 현실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알게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심판 받을 것이다.
2. 요즘 이슈인 여성징병은 태어난 남성을 모두 군대에 보내도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최대한 해당 이슈를 피하다 한계점에 오고서야 도입 할 것이다.
3. 아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어린 아이들에게 잘못된 사상 전파를 즉각 중단하라.여성에게는 끝없는 피해의식과 공포를 주입하고 남성에게는 너희들은 잠재적 범죄자라며 목에 사슬을 채우고 있다. 전교조와 더불어 페미 강사들의 사상 주입은 국가 기반을 흔드는 명확한 이적 행위


페미니스트는 자신들의 사이비 사상을 위해서라면 남녀 가리지 않고 타인의 죽음을 조롱하고 가지고 놀다가 돌아서서는 약자의 가면을 쓰고 자신이 혐오와 차별의 피해자라고 기만하는 희대의 정신병자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여성이면 피해자 유족들의 눈에서 피눈물 나게 만들고,피해자가 남성이고 여성이 가해자면 남성과 사회를 욕하고,남성이 가해자고 여성이 피해자면 대한민국은 여성을 혐오한다며 울부짖는다.
지금은 페미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여성계는 언젠가 업보를 청산할거야그게 10년 전후로 가까운 미래라는게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굵직한 이슈만 모아보더라도 업보를 너무 쌓았어.

 1.여성 혐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는게 밝혀졌음에도 강남역 살인 사건을 페미니즘 사상 홍보에 이용하며 이를 그만 해달라는 유족들을 무시




 (강조하지만 남자가 피해자인 사건이었다. 즉 여성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덮기 위해 나온 것)


2.남성이 피해자인 사건에서 여성이 체포되었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과 피해자 남성을 조롱하는 혜화역 시위를 개최 (이때 멍청하게도 자신들의 이 악랄한 행동들을 정의로운 행동으로 포장해주는 주인님인 문재인 전 대통령도 남자라며 욕하고 시위 현장에서 자신들을 보호해주는 경찰들도 남자라고 욕함. 하지만 이런 부분은 정치적 이해로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음)

3.고유정 사건에서 가해자를 영웅으로 묘사함


 

4.안타까운 사고로 국민과 국가에 헌신하던 젊은 군인이 순직하자 이 군인 얼굴에 잔인한 묘사를 한 합성을 한 뒤 조롱하였음.


 5.신림역 살인 사건에서 피해자들이 모두 남자니까 가해자를 영웅으로 묘사하고 피해자 남성을 조롱함. 

관련 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IKulSbmnz4&t=42s(mbc뉴스 유튜브인데 피해자를 조롱하는 댓글의 추천수가 약 6천 회 가량이고 영상 전체 댓글은 3만개 가량) 여성시대와 판에서 활동하던 페미들이 7년동안 자신들의 행동에 아무런 제재도 없고 동조하는 이들도 많으니까 본인들의 작성하는 피해자 조롱과 악플들이 여성 인권 운동을 하는거라고 착각하여 양지로 나오기 시작한 것
(mbc는 좌편향 및 jtbc와 더불어 페미니즘 포장을 잘 해주기로 소문난 맛집)
이러한 행동들은 미러링이라는 같잖은 말장난이 허용되지 않는 심각한 범죄 행위다.피해자가 남자면 그 가족들도 모두 남자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에게도 할머니와 어머니 누나와 여동생 그리고 아내와 여자친구가 있다. 페미들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심각한 정신적 상처를 입히고 있는 사회의 암 덩어리다.

페미니즘이 본격적으로 힘을 얻은건 2016년 문재인 전 대통령 부임 이후 지역 갈등으로는 더 이상 유의미한 표벌이가 힘들었기 때문에 남녀 갈등으로 발생하는 굳건한 지지자가 필요하였음.
그 결과 여성계를 기반으로 정치권에서 힘을 얻고 그 밑으로 국가 지원금을 받는 시민단체들이 많이 생겨났고 이들의 행동력도 강화되었음. 
참고로 여성계가 얼마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건 남성과 비교 했을 때 신체적으로 약하다는 등 이유라도 붙일수 있지만 사회복무제도로 몸에 각 종 질환과 부상이 있어 군대에 가긴 남자들을 징집하는 곳에서도 여성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성계 및 여러 기관의 압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작성하는 본인은 특수부대에 지원하여 훈련을 받다 다리를 다치고 수술 후 다리를 절게되어 4급 판정을 받았으나 면제되는게 아닌 복지시설에 보내져 무거운 짐을 옮기다 또 다쳤고 결국 4년이 지나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병역으로부터 해방되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혜화역 시위를 실시간으로 보았고 개탄스러운 마음에 병무청에 항의하였더니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다. (신체 결함으로 군대 못가는 사람에게 부여되는 사회복무제도는 남자 여자 모두 불합리한 제도이긴 하다) 
결국 지금까지는 정치적 이해로 언론이나 정치인들이 페미들의 패악질을 못본척 대부분 넘어가고 옹호해주지만 저출산으로 인해서 2030년 들어서는 대한민국의 남아로는 대한민국을 방어할 군대를 유지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여성 징병 도입도 찬반 여부와 상관없이 진행될거야.
그리고 그때 쯤이면 중국은 예고한대로 대만을 침략했거나 하기 직전일거야.
대만이 중국에게 넘어가면 경제 및 식량을 해상 무역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은 많은 항로를 차단 당하고 중국의 발 밑을 기게 될 수 밖에 없어지기 때문에 중국 대만 전쟁은 한국은 방관자로서 가만히 있기 힘든 문제이기 때문에 안보 문제에 관한 국민들의 신경은 더욱 예민해질거야.
또한 중국이 한국의 방어용 미사일 사드에 반발하고 한국 문화들을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이유는 간단하다.대만 다음은 한국을 위구르 자치구 처럼 먹어야 태평양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대를 장악 가능하기 때문이야.
이런 상황에서 여성계와 여성계에 붙은 혹 같은 존체인 페미니스트들이 억지 논리를 주장하며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보에 방해되는 행동만 한다면 국민들은 이때까지는 관심 없었던 이들의 행보에 집중하게 될거다.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던 여성계와 페미들의 인간 이하의 행동들을 사람들이 알게 될거고 심각했던 명예훼손 행동들 및 세금 횡령등의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게 될거고 심판 받을거다.
그리고 공교육에서 이루어지는 페미니즘 사상 세뇌도 매우 심각하다.여성에게는 피해의식과 공포감을 주입함과 동시에 과거 빨갱이가 싫어요를 외치던 시절처럼 남자가 싫어요를 외치는 여학생을 보게 될거다. 남성에게 잠재적 가해자라는 이야기를 주입시켜 목에 사슬을 채우고 자신의 입맛대로 조종하기 쉬운 인간으로 성장 시킬거다.
이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1. 양지로 기어나와서 피해자가 남성이란 이유만으로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는 댓글이 수천개의 추천수를 받고 그런 댓글이 3만개는 된다는게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2. 다소 어린 학생들도 이용하는 해당 사이트에서도 신림동 피해자를 조롱하며 웃는 모습 및 지속적인 혐오 발언으로 학생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력을 끼쳤기 때문이다.
지금 정치판 상황 상 좌우 모두 상식적 사고가 불가능해 당장 이를 고쳐나갈 가능성은 없지만 외부의 문제로 인해서 이 막장 b급 영화 시나리오보다 못한 페미 사회는 붕괴 될 것 이라고 확신함.

만약 나를 여성 혐오자로 몰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정신병 걸린 페미니즘 그렇기에 난 여기서 내 주장을 여기에 정확히 말함.
1. 여성과 남성을 모두 징집하여 여성은 행정 및 의료 배치 남성들은 전투 병과 배치
2. 여성과 남성 모두 신체적 결함이 있어 군 복무에 부적합하면 사회복무제도 전환이 아닌 면제 처리
3. 군복무한 사람에겐 합리적인 보상 지급
3. 공교육에서 전교조 및 페미 교사,강사처럼 특정 사상 주입하는 행위 반대
4. 여성 1인 가구 지원 모두 폐지하고 가족 중심 정책 구현
5. 여성 전용 시설 (대학,주차장,도서관,임대 건물)등을 없애고 남녀노소 이용가능한 시설로 지정 
6. 여성이 임신으로 회사에서 불합히한 대우를 받으면 강력 처벌
7. 남녀 육아 휴직 사용 시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 강력 처벌
8. 현재 특정 범죄만 지나치게 형량이 높아지는 등 법의 기준이 일관적이지 못함.(범죄 옹호 한다고 말할까봐 따로 언급하지만 국민 여론이 높아진다고 특정 범죄 형량 10년 20년 늘리는 식의 방법은 좋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함. 형량을 높일거면 전체적으로 검토 후 체계적으로 해야한다고 봄)
9. 요즘 지나가다 팔뚝 허벅지 등 여성의 몸에 스치기만 하더라도 국보라도 건드린듯이 오버를 하며 사람을 중범죄자 취급을 하는데 이는 비상식의 정점이라고 보기에 이런건 경찰 선에서 무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의 몸도 그냥 똑같은 몸일 뿐이다.
경찰이 여성 취객을 건들지도 못해서 이상한 포대자루 가져와서 4명이 달라붙는 인력 낭비를 방지하고 해상 구조대가 여성 환자를 만지지 못해 여성전용 구조대가 신설되는 말도 안되는 일을 바로 잡아야함.
당연히 허벅지 엉덩이 흉부를 주물럭 주물럭 거리는건 처벌 해야하지만 스쳐 지나가거나 구조 및 공무 집해중인데 여성의 기분에 따라서 성범죄자가 될 각오를 해야하는 현 대한민국의 신고 제도를 바꾸고 무고한 사람들을 보호해야함.
이번 악질 학부모 사건도 그렇고 정신병적 민원 및 신고는 자체적으로 거를수 있어야함.
이상으로 할 말 다했음. 제발 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자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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