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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이 먹으면 기본 예절 개념이 사라지냐

ㅇㅇ |2023.07.26 16:11
조회 13,159 |추천 34

아줌마, 할머니들 버스 내릴때 몸 밀치거나 만지면서 미는건 기본이고 아저씨들도 ㅎㅏ..
스카에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 다니는데 휴게실 나가면 맨날 방구 뀜
이게 다 들려
근데 가끔씩이면 그냥 ㅋㅋ 하고 넘어가지
하루에 세번은 왔다갔다 하면서 휴게실에서 방구 뀜
진짜 왜저러시지 소리도 조용한게 아니라
부르륵푸아앙!!!!!! 이런다고..
에어팟 껴도 다 들림
난 저렇게 나이 먹진 말아야지


버스에서 서있는데 누가 손목 잡아서 뒤로 획 보내길래 누구야 뭐야; 하고 보니까 할머니가 얼굴 찌푸린채로 나 째려보면서 가더라 그때 내 옆공간은 진짜 비어있어서 충분히 내릴수도 있는데ㅌㅋㅋㅋㅋㅋㅋㅋ
또 저번에는 버스에서 자리 양보했더만 나 째려보면서 앉더라 ㄹ에휴
할아버지들이나 아저씨들은 말해 뭐해
몇년전인데도 이건 아직도 충격임 나 중1때 본거ㅇㅇ
앞에 교복치마 입은 애들 지나가고 난 한참 뒤에서 가고있었는데 아저씨가 교복 입은 애들 자기 앞으로 지나가니까 그제서야 허리 구십도로 굽히고 걔네 치마 속 보려고 하더라 진짜 ㄹㅇ임 내 모든걸 걸고 내가 다 봄

+ 저번에 지하철 기다릴때ㅜㅜㅜㅜ
사람들 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할머니..? 아줌마..?가 줄 안 스고 슬쩍 내 앞사람이랑 나 사이에 스더라
진짜 더운데 열받아서 내가 할머니 앞으로 다시 이동함

추천수34
반대수2
베플갈릭|2023.07.27 11:06
나이 먹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쭉 그러던 사람들이 나이먹은거에요. 어릴때 또라이였던 사람들이 그대로 자라서 꼰데, 맘충 이딴거로 되는거임
베플ㅇㅇ|2023.07.27 11:52
한국늙탱이들은 매너 교육이 절실함
베플29|2023.07.27 11:48
그냥 어릴 때 다 배웠는데 몸이 둔해지고 하니까 다 귀찮고 자기 편의가 제일 우선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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