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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국민적 참사를 정쟁의 수단 삼아 국정 컨트롤 센터를 무력화하는 행태가 더이상 반복돼선 안 된다"고 강조

쓰니1 |2023.07.26 17:34
조회 8 |추천 0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72517055937256

 

이날 오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탄핵심판 기각 결정에 대해서 김 대표는 "국민적 참사를 정쟁의 수단 삼아 국정 컨트롤 센터를 무력화하는 행태가 더이상 반복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안부 장관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최종 지휘관인데 그 지휘관을 무력화해놓고 재난 안전을 대비하라는 것 자체가 앞뒤가 안 맞는 모순이 아니겠냐"고 되물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 동기인 김용빈 전 사법연수원장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한 것에 대한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김 대표는 "문재인 정부 시절 선거캠프 특보였던 사람을 선관위 상임위원으로 임명한 사례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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