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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과 서울의 가장 큰 차이점

manner |2023.07.29 07:34
조회 154 |추천 0
지방에서는 아무래도 그 지방의 기준이 다라고 보면 된다. 가끔 뭐 영어강사 같은 외국인들도 있지만 딱히 그 숫자가 많지도 않고 그렇게 잘난 사람도 없다. 즉 지방에 있으면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그냥 지방사람 기준이다.설령 뭐 국제적인 기준이 머리속에 있다고 하더라도 체감하기는 힘든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서울의 경우는 일단 압구정이나 가로수길 일부지역등 좀 다녀보면 특정지역에는 여기가 외국인지 착각할 정도로 우리가 미드에서나 보던 팔등신 미녀를 볼수 있다. 얼마전에는 정말 컵이 확인하기도 힘든 엄청난 바디의 소유자의 백인여자들 봤는데 엄청난 바디임에도 불구하고 머리는 작고 얼굴은 이쁘고 더우기 백인이었다. 그러다가 신호등 한 복판에 서있는 백인 남자들 봤는데 역시 엄청난 장신에 동양인이 가지기 힘든 쭈욱쭈욱 뻗은 시원한 팔다리에 작은 두상을 가진 뭐 아무튼 서울은 그냥 다니다 보면 특히 강남일부지역에서는 이런 외국인들을 자주 본다. 그러면 어디 동네에서 나도 한 인물하는데 이런 한국남자나 한국여자들은 명함도 못 내민다.일단 뭐 두상크기나 신체스펙 자체가 비교불가이다.
하지만 이런것 말고도 사고방식자체가 서울에서는 기본적으로 지하철에서도 업무차 영어를 쓰는 사람들도 쉽게 볼수 있다.즉 사고방식 자체의 기준이 다소 글로벌하게 맞춰져 있다. <--이게 가장 큰거 같다. 그냥 영어는 당연한거고, 미의 기준이나 모든게 글로벌하다. 한국남자가 작은거 맞고, 한국여자도 백인미녀에 비하면 오징어 맞고 아무튼 그런게 그냥 체감이 화악된다.
하지만 지방은 그냥 지들 끼리 산다. 외국인이 있으면 그게??? 좀 별난 사람인거고 그들이 지방사람들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런 글로벌한 부분을 받아들이느냐 들이지 않느냐에 따라서 지방과 서울의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식차가 큰거 같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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