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본인이 한짓은 모를까..?
진짜 노이해...
키큰 남자가 키작은남자 무시하는건 못났고 못된거고
마른사람이 어디 돼지비린내나는게 이런 인격모독하는 말은 정당화됨?
나는 글 읽으면서도 저런 말을 어디서 들은거지 싶을정도로 수준낮은 어휘 많이 써서 놀랄 때가 많았는데.
괜히 가식적이고 착한척한다 할까? 학생도 사람인데 진짜 위해주는거랑 겉으로 위해주는척 자신의 고집과 아집으로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글쓰고 댓글다는 것도 구분 못할까...
남들보고 제발 못됬다고하지 마세요.
본인이 쓴 댓글들과 글들은 더한경우도 있었으니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