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도 아니고 멀쩡히 혼자서 잘 걷고 뛰어다니고 여자몸이 다르다는것도 인지하는게 보이는데 (호기심 가지고 쳐다보고 따라오고...) 법적 나이가 어쩌고 하면서 (솔직히 그 나이 이상인 애들도 어린척하면서 데려오시는 분들도 많음)...꼭 남들한테 피해주면서 남자애를 데려와서는,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은 본인애가 욕탕에서 난리치고 뛰어다니고 여자들 따라다니면서 몸구경해도 제제도 안하더라고요. 오히려 남자애가 음흉히 구경하며 따라다니니, 놀래서 소리지르는 여자한테 애들이 뭔 안다고 오바하시냐고, 그렇게 소리지르면 재밌어서 더 한다고 ... 개소리 시전하더라고요소리지르면 싫어하는구나 하고 안해야지. 재밌다고 더 한다는게. 참 저런 부모 아래 자라니 애도 가정교육 못받아서 저리 되는구나 싶더라고요.
아무튼 이렇게 남자애기 덷고 오는건 다른 사람들한테도 민폐지만 본인 애한테도 안좋으니 데려오지 좀 마세요. 대중사우나 아니면 씻을수 없는상황도 아니고.. 남편은 뭐하는데 자꾸 여탕에 데려오나요? 솔직히 대중사우나 그냥 나이 불문 남자애기 아예 여탕 입장금지 하던지, 나이를 더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