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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작가가 잘못했다는 명백한 사실

ㅇㅇ |2023.07.30 02:35
조회 42,936 |추천 33
지금까지 사실이라고 투명한 증거로 밝혀진건 주호민 아들이 바지를 벗은것 외엔 없지않나요? 아직 판결중인데 다들 설레발치고 너무 끓어오르시는것 같아서 물어볼게요.
교사가 억울함을 호소하는덴 다들 이유가 있을거라고 '추측'중이 시던데 주변 학부모들이 그분을 옹호하고 그분이 20년동안 교사직을 맡았으면 과연 그분이 좋은사람이 되는걸까요? 그럼 장기근무한 당신들 직장상사는 다 천사던가요? 오히려 오래 근무하신분들이 지독해서 버틴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성추행당한 여직원이 부장을 고발했더니 회사측 직원들이 탄원서 써주는일도 많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특수교사가 직접쓴 경위서를 사실/증거인것 처럼 곧이곧대로 믿고 교사만 불쌍하게 여기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사건 경위서란 본인이 겪을일을 기억나는대로 쓰는것이며 본인이 유리하게 쓰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특수교사가 공개한 경위서는 100프로 사실이 아닐수도 있음을 인지하길 바랍니다. 
해당 특수교사 옹호하시는분들 댓글에 증거자료로 올리신글들 대부분이 밝혀지지 않은 '~로 추측합니다' 혹은 교사 주변인들의 진술의 토대로 작성된 글이나 기사들이던데 누가 피해잔지 가해잔지는 결과를 보고 판단하셔야지 무조건 마녀사냥은 아닌것 같습니다.
몰래 녹취한건 당연히 당사자는 기분이 나쁘겠죠 하지만 다들 억울한 상황속에서 증거자료를 어떻게든 모아야할때, 카톡내용등을 가해자가 남기지 않을땐 어떻게든 내가 피해자임을 증명해야할 증거를 남겨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요즘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손만대도 혹은 채점을 잘못해도 고소 당하는게 현실이라고 연관지으시는 분들도 많던데 주호민 아들에게 특수교사가 어떤 막말을 했는지 다들 녹음파일은 들어보시고 욕하는건가요? 기사에선 순화해서 방송했을수도 있는데 아이가 집에 올때마다 불안에 떨고 학교에 가기싫다고하면 혹은 아이가 서투르지만 선생님이 너무 무섭다 오늘 나한테 욕했다는 말을 했을땐 어떻게든 증거를 모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여기서 '그럼 왜 주호민은 아들을 홈스쿨링 하지 않았냐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바지까지 벗는아이를 학교에 보냈냐' 라고 할것 같은데 그렇다면 해당 학교 특수교사는 도대체 왜 주호민의 아들을 감당 못할것같다고 오늘 이러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학교측 혹은 아이 부모한테 말을 못했을까요? 특수교사도 그아이 맡으면서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인간인지라 감정표출을 했다고 하던데 개인적인 감정표출전에 학교측에 이 아이때문에 담당업무가 너무 버겁다라고 개인상담을 왜 못했나요? 


(저는 좋아요 누르지 않을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고 확실한 밝혀진 증거아니면 거르겠습니다.) 
예시) 같은반 학부모님들이 탄원서 냈더라 - 살인범, 성폭행범, 마약범, 음주운전자 다들 형량 줄이려고 탄원서 받습니다.

 


 

추천수33
반대수477
베플남자ㅇㅇ|2023.07.30 07:34
호민이니? 아님 수자니?
베플ㅇㅇ|2023.07.30 03:24
아니 일반학교에서 바지 벗고 성기 노출해가며 지보다 작은 여자애만 골라 때리는 애를 힘들다고 말해야만 힘든지 아는거냐.
베플ㅇㅇ|2023.07.30 02:58
제보하고 인터뷰한 학부모들까지 무시하고 계시네요^^ 그동안 참아줬다니까 ㅎㄱ로 보이나보다.
베플ㅇㅇ|2023.07.30 08:45
경위서는 못 믿고 입장문은 믿고?고소는 개나소나 아무나 자기 꼴리면 다 할수 있는게 고소고 아동학대법도 기준이 애매하기에 이러는거임.한숨쉬고 짜증좀내고 이런건 친부모들도 애키우면서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임.자기배 찢어낳은 애 키우는 부모도 그러는데 생판 남인 교사한테 그렇게 엄격한잣대를 내밀기에 이러는거임.게다가 자폐아들이 저지른 여아들 줘패고 성기노출해보이고 그런일들 자기들은 용서구했으면서 교사는 아예 언질도 안주고 몰래 몇달을 녹음해서 고소했다는 그 인정머리없는 마음씀에 사람들이 분노한다는거.이걸 모르는 너는 대체 어떤사람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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