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명품을 두르고 (로□□시계, 샤□가방, 구□티셔츠, 에르□□슬리퍼, 외제차) 강의를 들으러 갔어요
강의수업 듣는 동안 와~ 와~ 감탄하면서 수업 들었어요
생각이 깊고 배울점 많으시고 아는것도 많으시고 ..
겉모습 화려한 저보다 허름한 티셔츠에 내추럴한 강의분의 집착하지않는 모습들이 절 더 초라하고 부끄럽게 만들었어요
겉치장이 이렇게 창피하게 다가온 것 처음입니다
들어올 땐 시계 자랑스럽게 손 의식하고 보여주기 식이였는데 나갈때 쯤 시계를 한손으로 가리고 나왔어요
충격이였습니다..뭔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할까요?
배움이 가득찬 분을 보니 처음으로 돈 많아 물건 많은 것 보다 배움이 부럽다는걸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