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엄마,나 이렇게 셋이서 술마셨는데 새아빠가 내가,오빠가 자기를 인정하고 받아준게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다 라고 새아빠가 자기입으로 그러는데 들으면서 개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를 사랑한다고?
어릴때부터 만약 가출하면 다신 문 안열어줄거니 가출 생각말라 난 하면 한다는 사람이다 여긴 내집이니 내말 안들을거면 나가라 거리면서 가스라이팅 시킨게 누구지?
초딩때 오빠 게임 좀 했다고 내집에서 내말 안들을거면 나가라면서 오밤중에 4학년짜리 애 내쫓았다가 아침에 경찰이 문 뚜드리니까 그제서야 열어준게 누구지?
4학년때 지말 안들었다고 내쫓는데 옷도 지돈으로 샀다고 팬티바람으로 내보내고 며칠동안 옥상에서 지내게 한 사람이 누구지?
중딩때 오빠랑 치고박고 싸우는데 말리지도 않고 조용히 문닫은게 누구지?
고딩때 자고있는 나 밥먹으라고 깨우다가 김치통 엎질렀다고 머리채잡은건 누구지?
내가 엄말 사랑해서 새아빨 인정한거라고?또 내쫓겨날까봐 그냥 다물고 있던거예요 용돈도 거의 안줘서 모아둔 돈도 없는데 쫓겨나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서 아무소리 안하고 사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