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무꾼이 산에서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나무꾼은 너무 놀라서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고 나무를
계속 흔들었습니다.
결국 나무꾼은 호랑이 등 위로 떨어졌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지지 않으려고 꽉 붙잡았는데
호랑이는 나무꾼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힘껏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 농부가 나무꾼을 발견했습니다.
"저 사람, 호랑이 등에 오르다니
팔자도 좋구나. 영웅호걸이 따로 없네!
나는 평생 땀 흘려 일해도 사는 게
이 꼴인데..."
죽기 살기로 매달린 모습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리온 페스팅거의 사회 비교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타인과 비교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상황이 더 나아 보여
마냥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내가 모르는 어려움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내 중심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나문꾼과 호랑이 ...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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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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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