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의 고민
이제 현역 댄서보다 안무가로서의 역량을 더 발휘하고 있는데
아직도 땀 흘리는게 너무 좋다
그런데
필드에는 나보다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나는 이제 나이 있는 댄서가 됐다....
직업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민 아닐까 싶음
여기서 이창섭의 한 마디
베테랑이 된 거지
와 진짜 생각도 못했어 머리 한 대 쿵 하는 느낌?
가비 표정 = 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퇴물이래!!!!!!!!!!!!!!!
진짜 퇴물이라는 말 누가 만들었어 열심히 하는 연예인들한테 쓰는 거 너무함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고민 털어놓는 것도 사실 쉽지 않았을텐데 가비 대단하고
센스있게 고민 해결해주는 이창섭도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