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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희망학과나 장래희망&정하게 된 계기 쓰고가자

ㅇㅇ |2023.08.01 22:25
조회 56,817 |추천 70

화력 모이게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그냥 약대가 끌려서 약학과였는데 성적이...ㅋㅋㅋㅋㅋ 수시로는 이미 못 가서..
모르겠다 사실 내 진로 아직 찾는 중이야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추천수70
반대수7
베플ㅇㅇ|2023.08.02 02:55
다들 꿈 있어서 좋겠다
베플ㅇㅇ|2023.08.02 02:55
이 댓글 본 사람 모두가 본인 꿈 이루길 바라
베플ㅇㅇ|2023.08.02 00:00
중1까지 다른 나라에서 살았었는데 그 때 선생님들이 진짜 다 너무 좋은 분들이셨고 다시 한국 와서 만난 쌤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셨거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지금 고2인데 사범대 가려고 준비하고 있당ㅎㅎ.. 고1때 내가 진짜 진짜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도 만나서 그 과목 사범대 목표로 정했어..!! 요즘들어 공부하는게 즐겁다.. 임용도 어렵고 인권 문제로 말 많아서 좀 두렵긴 한데 그래도 한 번 끝까지 해보려고..! 살면서 처음 생긴 꿈이야ㅎㅎㅎ 그리고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판녀는 뭘 해도 잘 될거 같아 였어.. 되게 특별한 말은 아니고 그냥 어떤 선생님이 지나가다가 한 말인데 지금도 힘들 때 이 말 떠올린다.. 나도 나중에 정말 좋은 교사가 되는게 꿈이야
베플ㅇㅇ|2023.08.02 06:51
나는 검찰청 마약수사관! 근데 계기가 좀 어이없을 듯 내 구오빠가 ㄷ ㅐ ㅁ ㅏ 피고 탈퇴함 어린 나이에 큰 배신감?을 느꼈는지 구오빠 같은 범죄자들 싸그리 뿌리를 뽑겠다는 마음에 진로 정한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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