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글을쓰는데 사소하지만 너무 화가나요.
시청역에서 막차 타려고갔어요
00시 58분이막차라서
허겁지겁달려가 가장빠른 출입구에 55분쯤 도착을했어요
근데 출입구가 잠겨서 들어가지도 못하게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남자직원이 전화를 받았어요
지금 막차전인데 왜 무을닫았나요?
막차가끝나서 닫는다네요
막차시간 전에는 왜닫혀있냐?
그랬더니 열려있는데도 읺다고 이딴 아무말이나 하더라고요
아니 일부열린걸 내가 어찌아냐고 물으니
그냥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는 막차니 다음 지하철이 있는것도 아니고
집갈방법을 찾아 헤메야하는데
자기들은 퇴근을하려고 한건지 막차시간전부터
미리 문을 잠그고서 퇴근준비해놓고는
피해는 시민인 제가 왜 받아야하누지 이해가안되요
그렇게 피해를 준거면
어떤보상을해주던가 조취를해주던가
그런것도 아니면 그 담당자가 업무태만이니 처벌시라도 줘야하는데
민원넣을거라니까 하는소리가
넣으세요 ~
이딴소리 해대는거보니 넣어봤자 업무태만에대한 징곈나 처분은 없는것 같네요
그래서그게 너무 억우하고 열받아서 여기다 글써봅니다
이 빡침이 가라앉지않아서
집에도안가고 지하철역 앞에서
회윈가입해서 글을을쓰네요
지하철이 공공재라
아무리떠들어봤자 의미없을테고
어떤 타격이 있을것도 아니지만
자기들이 제공하는 친절과 서비스싀 질에
이미지 타격이나 입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