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할거임 잘들으셈 우리담임 남자 좀 젊음 앞에 애한테 머리를 너무 자주묶어서 TV가 안보인다 작작 묶어달라 했더니 그 여자애가 비꼬는 말투로 뭐 화장실 끌고가서 예기를 했다는 둥 이상하게 쌤한테 예기함 근데 그걸 쌤이 내 말 1도 안듣고 부모님 모셔오라고함 그리고 체육시간이어서 1층으로 내려가는중에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남자애들이 듣기싫다고 소리를 겁나 크게질렀는데 애들이 다 내가 소리 쳤다 하는거임 그래서 이번애도 내말 1도안듣고 부모님 전화해서 조카 이상하게 말해서 괜히 나만 혼나고 평소에 애들앞에서 니네 엄마들이 부모상담 올때 고게 팍이들고오면 지새끼 잘못한거 모르고 양심없이오는 부모고 고게 푹숙이고 오면 지새끼 잘못한거알고 반성하고오는거여서 양심있는 부보로 생각할거라함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