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착한 루시퍼님(1)

피터팬 |2023.08.02 17:40
조회 51 |추천 0
님의 글을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남녀노소,빈부귀천을 떠나서 고민은 누구나에게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 고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심신의 병도 얻게 되는것이 인생의 삶입니다.
그래서 고민많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것입니다.
마태복음28장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육신의 쉼이 아니라 마음의 쉼을 언급하셨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성경에서 언급하는 교회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 할것 같습니다.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중 하나가 교회란 무엇인가 입니다.교회란 헬라어로 "에끌레시아" 라고 하며 이를 해석하면 "불러내어 만나다" 란 의미입니다.즉 교회는 어떤 유형의 건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세상에 보낼때 각 각 둘씩 세우신것같이 "두 제자" "성전의 두기둥" 과 같은 사람을 의미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유형의 건물로 지어진 곳은 성전도 아니고 교회도 될 수 없는 모임장소일뿐이므로 이 개념을 잘 이해하신다면 지금 고민하는 일정부분은 해소될 것입니다. 물론 남친도 함께요.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만약 님이 제가 쓴 글을 읽고 " 아,성경이 이런뜻으로 기록이 되었구나" 라고 생각되어 사람의 말이(세상에서 인생의 지식으로 만든 설교나 교리 )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따라가기로 작정하고 세상으로부터 마음이 벗어나게 되면 그것이 출애굽하는 것이고 , 즉 구원의 기회를 얻는것이고 님보다 먼저 길을 가고 있는 선생을 만나 가르침을 받게 되면 이 둘을 합하여 "두 증인" 또는 "두제자"라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다른 용어로 "교회"라고 명칭하는것입니다. 이렇게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기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는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세워진 둘을 사람이 임의로 나누지 못하게 하신 말씀이 기록이 있는것입니다. 육신의 결혼으로 맺어진 남녀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19장5.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6.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이제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가 되셨을줄로 압니다.서신에 보면 바울이  "어디어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 라고 서두에 쓴 글이 있습니다.이는 특정 장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길을 가는 두 제자를 지칭하는 것입니다.특정장소가 되면 그 바울서신은 지금의 나와는 아무상관이 없는 책이 됩니다. 바울의 이름을 빌려 하나님께서 보내신 편지이기때문에 수신인이 제가 되어야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교회가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시라고 용어에 대한 글을 올려 드렸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