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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 밀도 100만배 높이는법.jpg

GravityNgc |2023.08.02 17:59
조회 62 |추천 0

 

전기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이려면 배터리를 이해해야돼,


배터리의 경우 전자를 원자에 저장하면서 안정적인 형태로 유지가 가능한데,


만약에 원자보다 더 많은 자유 전자가 생기게 되면 배터리안에 전자로 인해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고 폭발하게 되지.


그래서 안정적으로 배터리에 전자를 저장하려면 원자의 전자 저장효율이 높아야돼,


리튬이온에 비해 수소이온은 약 1250배정도 더 효율적으로 전자를 저장할수있는데,


리튬이온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이 형태의 배터리가 바로 에너지 밀도 100만배를 높일수있는 혁신적인 배터리인데,


배터리의 기본 형태는 마찬가지야.


A에 양극재가 있고, B에 음극재가 있지.


C는 분리막이야.


E는 수소 공급관인데, 수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리고 충전기를 가동하는거지.


수소가 A 양극재 부분의 반응극에 닿아서, 전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전자를 잃어버린 수소가 수소이온이 되어서 분리막을 통과해서 음극재로 가지.


이때 F 배관은 수소이온을 저장해두는 음극재 탱크관이 연결되어있는데,


수소이온이 E 음극재관에 쌓이게 되고, 밀도가 높아지게 되면 F배관을 통해 저장되기 사작하는거지.


이렇게 충전을 하면서, 수소를 공급해서 충분하게 에너지 밀도를 높인 상태에서,


E밸브를 잠그는거야. 그리고 E 밸브에 양극재 저장 탱크를 설치하는거지.


전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D 곳으로 전자가 충전했을때의 역방향으로 흐르고 


전류가 유입되게 되겠지. 그러면서 전자가 양극재로 이동하는데, 


이 전자를 양극재에 저장 탱크에 저장하는거야. 그러면 분리막을 수소이온이 통과해 전자와 결합하면서


안정적으로 전자를 저장하게 되는거지. 이렇게 양쪽에 양극재 탱크, 음극재 탱크를 설치하고,


내부에 목적 에너지 밀도까지 계속 수소를 공급하는거지.


이것은 1BAR 기준인데, 탱크를 결합하지 않고, 내부를 100BAR 1000BAR 까지 높여서,


에너지 밀도를 높일수도있어.


PH-7정도 되면 PH0에 비해서 수소이온 농도가 10,000,000배 높아지는데 에너지 밀도가 천만배


높아진다고 할수있지. 


에너지 밀도의 한계를 해결하려면 원자의 전자 저장 효율이 가장 높은 원자를 선택하고,


원자의 밀도를 높이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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