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웟는데 연애때도 싸우면힘든줄은 알앗지만 각자 집에 있거나 혼자 여행이라도 가거나 친구를 만나서 놀면서 밤새놀거나 술이라도 마시고 기분 풀것들이 많앗던거 같은데
결혼하니 어디 갈수도없고 각방쓰거나 무시하거나 그런것들이 더 우리 관계를 해치지않을까 두려우면서도 이렇게 평생 살수있을까 답답하면서도 막 복잡하네
지팔지꼰인건가..ㅎㅎ 어디 하소연할데도없고 그낭 내가 결혼이라는 제도에 안맞는 사람이라 답답함을 느끼나..
뭘 어째야할지를 모르겟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