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는 무리에서 튕겨 나온다는
ㅇㅇ
|2023.08.03 03:33
조회 22,549 |추천 92
말 어느정도 일리 있는듯 ㅇㅇ
새로운 환경에 속할 때마다 항상 어울리는 무리는 있는데
존예는 꼭 나중에 혼자서 다니더라.
아니면 1:1로 놀거나 ㅇㅇ
무리 내에서는 이쁘다는 소리도 못듣던데
결론은 질투인가?
뒤에서는 이쁘다 몸매 좋다 등등의 품평에다가
온갖 소문들이 판치던데 참 피곤하겠다싶음
그래서 점점 사람들 멀리하는거 같기도
- 베플ㅇㅇ|2023.08.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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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예들은 어느 정도는 광대 짓을 해야만 무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듯.. 물론 케바케임..
- 베플ㅇㅇ|2023.08.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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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난사람들은 외롭단다
- 베플ㅇㅇ|2023.08.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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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무리에 잘 끼여있다가도 남자들 입에 존예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할때부터 그 무리들이 본격적으로 존예를 튕겨내버림
- 베플ㅇㅇ|2023.08.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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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들이 견디지를 못해. 무수리들은 스스로를 끌어올릴 수가 없거든. 그래서 남을 깍아내리거나 죽이지. 무수리들 중에서 성품이 좋은 애들은 다른데 극히 일부고 대부분은 미치고 환장하는 거야.
- 베플ㅇㅇ|2023.08.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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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털털한척 사회생활 내공으로 무리에 끼여봤다가 역시나 여적여 뒷담 등 못난 여자들 정신세계에 넌덜머리 나서 결국 자발적 아싸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