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에 대형 베이커리카페 2호점 오픈 모집공고를 본후 지원해 현재 제빵 책임자로 근무중인
제빵사 입니다
처음 저포함 3명으로 시작하여 초보자 분들이었지만 오픈까지 열심히 가르켜 무사히 오픈을 하였습니다
2호점이니 어느정도 시스템이 갖춰놨을 줄알았지만 현장은 공사기초 단계준비였으며 저에게 주어진시간은 단 열흘 가량 뿐이었습니다 베이커리실은 오븐과 냉장 냉동 시설밖에 없었으며 필요한재료들과 메뉴구성을 준비하느라 몸무게가 15키로 빠졌었네요
5월경 팀원 2명이 힘들어서 퇴사 2주가량 혼자서 근무
거기다 매출이 안나온다며 인건비를 빼자며 제빵사 1명 보충, 그1명도 일주일 만에 퇴사 또 혼자서 근무.
힘은 들었지만 처음인 베이커실 집기용품들과 메뉴들 컨설팅한 제자신이 뿌듯하고 대견하여 혼자서 일을해쳐 나갔습니다
7월초에 팀원이 들어왔지만 어제부러 퇴사. 하하ㅜ
빵맛또한 인정받아 두명이일하면서 1호점과 최근오픈한 3호점 주1회
400개가량 납품을 진행을 하고있었고
다시 혼자서 일을 할려하니 손에 일도 안잡히고 잡생각만 나고 마음이 떠있는 상태네요
오늘 대표자님께 면담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참고로 급여는 세전 330입니다
1호점은 전부 다른업체에 생지를 받아쓰고있으며
제가다니는 2호점은 9년간 저의 레시피입니다
퇴사시 레시피는 안줄생각이 큰데 금액적인 부분으로 받아야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