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성격이어도 얼굴이 예쁘냐 못나냐에따라 친구가 바뀌고 인생이 바뀌고 대학이 바뀌나 직장이 바뀌고 사람들이 날보는 시선이 바뀌고 인생의 행복도가 바껴? 특히 여자말야
똑같은 성격이어도 예쁘고 몸매좋고 잘꾸민애랑
걍 그냥 그런애랑 인생 사는게 많이 차이나? 인생이 많이 달라지나 사람들한테 대우받고 뭔가 자기성격의 좋은점이 더 발휘되나 같은성격이어도 예쁘면 성격의 장점을 사람들이 더많이 봐주고 못나면 단점을 많이 보는거같아 그래서 인생이 달라지고 친구도 달라지고..행복도가 달라지고
근데 그 웹툰캐 왕자림인가 걔만봐도 만약에 못생기거나 평범했으면 친구도 없고 성격 개싸가지없고 음침하다고 욕만먹고 왕따 찐따일듯..ㅈㄴ개이쁘니까 츤데레 쿨데레 쿨하고 시크 도도 여신 이런느낌으로 좋은점만 보이는듯..
단점도 장점같아보이고 장점은 완전 장점으로 부각 그런 생각이드네..
양민지도 ㅈㄴ여신이었으면 오히려 단점이 장점으로보일듯..예민하고 여리고 감성풍부하다..하면서 못생기니까 찌질음침해보이는거같아
어떻게생각해?
ㅇㅇ글내용 다맞음 외모 개중요 외모가 먼저임 추
그닥 아님..외모 상관없음..안중요 안챙겨도됨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