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니 현타 진짜 개쎄게옴ㅜㅜㅜ 그새끼를 만나서 설레고 화나고 걔에 대해서 온갖 감정을 느꼈던 모든 시간. 진짜 너무 좋아해서 대놓고 내 몸만 바라는 쓰레기짓 해도 다 받아주고 여자 많은거 알면서도 내가 먼저 매달리고 했던게 진짜 너무너무 후회된다 진짜 한남하고는 연애 안하는게 답인것같아... 생리 며칠만 늦어져도 혹시 임신일까봐 걱정 ㅈㄴ하면서 엄마아빠 깨기전에 새벽에 몰래 화장실가서 임테기하고 그랬던것도 지금생각하니 진짜 개한심해 ㅜㅠㅜㅜㅜ새벽이라그런가 더 현타오는것같아 위로좀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