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이 격발시킨 트리거로 인해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만만 가득 쌓여있던 정신 이상 도태자들이"쟤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까" 라며 터져 나올거다.
우리나라에선그게 남자든 여자든 성별에 상관없이나이가 많든 적든 나이에 상관없이그 어떤 중범죄를 저질러도비용 좀 들여 좋은 로펌 변호사 쓰고그 변호사가 하라는대로판사에게 반성문 쓰고 판사에게 반성한다고 하면 인권 챙겨주는 좋은 감옥에서 공짜로 먹고 자면서생활만 잘하면 금방 풀어주는데다가.거기에 음주상태 였거나 정신병 전력,판사가 보기에 우발적인거 까지 있으면 형량을 더 깎아줘.마트도 그렇게는 못깎는데 이 나라 썩은 법은 그렇더라고.
누군가를 죽여도 고작 몇년 살고 나오면 그만 이고누군가의 재산을 편취해도 몇 푼 뱉어내면 그만 이고누군가의 인생을 망쳐도 악어의 눈물 조금 짜주면 알아서 다 깎아주니같은 범죄들이 끊이지 않고 반복해서 일어나고심지어 이번 서현역 같이 그걸 따라하는 모방 범죄들도 계속 생겨나지.
교화?? 애초에 교화 될 인간이었다면 범죄 따위 저지르지 않았을거고,과연 저런 애들이 "사회에 나가면 맘잡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고교화가 과연 몇이나 될까??
인권?? 짐승들에게 사람의 권리를 들먹일 필요가 있나??저들에게 무참히 짓밟힌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인권은??그들은 왜 인권이 없는가??
살인, 마약, 폭력, 주취, 음주운전, 횡령, 성범죄, 사기, 상해, 강도, 납치, 절도, 인신매매, 장기매매, 스토킹, 촉법 등등.
이런 중범죄들 보면 다 법이 물러 터져 처벌이 약하니까끊임없이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법 무서운 줄 알아야 "아, 내가 범법을 저지르면 죽을 수도 있겠구나" "아, 내가 범법을 저지르면 내 가족과 내 재산이 모두 위태로울 수 있구나"해야 지 목숨, 재산, 가족 아까워서라도 죄를 안 짓지 않겠는가??
정작 죽어야 할 짐승들은 안죽고애먼 사람이 언제까지 죽어나가야이런 비극이 끝나는 건가??
대체 이 나라는 왜 피해자 보다 범죄자를 더 보호해주려고 하는걸까??제발 짐승만도 못한 범죄자들의 인권 타령 그만하고한남이 그랬네 한녀가 그랬네 하며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그냥 순수하게 범죄자를 위해서 피해자를 위해서사형 제도를 부활 시키고 집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