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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이중보 조정실 여과 핵심 공정.jpg

GravityNgc |2023.08.05 23:15
조회 14 |추천 0

 

이중보 앞의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로 유입되는데,


조정실에서는 3개의 여과 공정 라인이 있어.


제 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라인은 이중보, 제2라인은 제방 5m 제3라인은 침전지에서 배수로를 통해 강 본류로 


흘러가는 3라인이지.


그런데 제1 라인에서 중력식 고속 여과기가 1대인데, 2대, 3대로 이어붙일수있다는거야.


목적 수질에 달성하기 위해서지. 이렇게 설치되는 경우는 유량에 비해 오염농도가 많은경우,


이중보 앞부분의 모래가 부족한경우 등에 사용되겠지.


어차피 침전지로 물이 유입되어서 제 4형 압축 침전이 이루어지고, 침전물을 거르고,


제 4형 압축 침전을 끝난 침전지에 있는 물을 배수로에서 꺼내서


제 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치는데, 


여기서도 고속 중력식 모래 여과기가 본체야.


그런데 그 다음 공정으로 제올라이트나 활성탄 여과재를 넣은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이어붙힌다는거지.


 

왼쪽은 중력식 여과기 기본체고, 오른쪽 G-1에는 활성탄,제올라이트등 다양한 화학적 여과재들이 사용되는곳이지.


C-1과 C-2 밸브를 잠그고, D-1에서 밸브를 열어서, 물이 유입되면 모래여과를 거쳐 D-2로 물이 나오는데,


D-2에서 침전지로 바로 가거나, 공정을 추가하는거야. 만약 오른쪽 링 여과재를 여과기로 한 2차 여과공정을 넣으면


D-2에서 물이 E-1으로 유입되어서 링 여과를 거친뒤 E-2를 통해 침전지로 유입되겠지.


이렇게 7일 정도 사용하고, 그 다음 7일 이후에 D-1과 D-2의 밸브를 잠그고 C-1의 밸브를 열어서


C-1을 통해 물이 유입되는거지, 그러면 모래 여과를 거쳐 C-2로 유입되고, 침전지로 바로 유입되거나


2차 공정이 추가되어 F-1을 통해 다시 링 여과를 거쳐 F-2를 통해서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상향식 하향식으로 바뀌는거지.


당연하겠지만 D-1과 D-2의 밸브가 잠기면, E-1과 E-2의 밸브도 잠기겠지.


이렇게 7일은 상향식, 7일은 하향식 여과를 거치면서, 역세척과 여과를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녹조가 생기는 원인을 보면 지류에 영양염류가 유입되는데, 물의 흐름이 없는 상태에서,


지하수의 물을 꺼내다가 농지에 물을 주는것을 반복해, 지류 부분에만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러다가 녹조가 생기면 천천히 댐과 강 본류로 유입하다가, 녹조가 심각해지는데,


이중보를 설치하고 여과 시설을 잘 설치해두면 녹조를 완벽하게 제거할수있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 댐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넣어서, 희석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침전되면


밑바닥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분해되도록 하는거야.


이중보와 제방 5M 배수로는 자연력으로 정수를 하는데, 효율적이고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구조가 좋겠지.


화학적 여과를 거치는경우, 취수장으로 가는 경우에 쓸수도있을꺼야.


그러면 취수장에서 사용되는 정수 비용이 감소하겠지. 


강 본류 여과스톤 파이프와 조정실을 결합하는거지.


취수장에서 물만 꺼내써도 강의 물이 위에서 아래 모래층으로 유입되면서 모래 여과를 거치고 모래에 산소를 공급해


수질이 깨끗해질수밖에 없지.


여과스톤을 규모에 맞게 잘 설치하고, 유속과 유량에 따라 물의 흐름을 잘 조정하면 뻘 밭이 모래가 되는거지.


4대강 밑바닥이 뻘이 안되려면 이중보를 다 설치해서 오염물질 유입량을 줄이고, 


보가 설치된 강 밑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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