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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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9)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4부>
작성 : 최대우 (2023. 08. 04)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라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 위기를 넘긴 저(이상민 장관)는 판사출신 장관에만 더 이상 머무르지않고 본격적인 정치인 장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저(이상민 장관)는 이번에 탄핵심판 위기를 무사히 넘겼는데 어찌 이런 좋은 호기를 그냥 넘기겠습니까. 대통령께 보고를 드려서라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그의 아들딸 그리고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죄를 그냥 덮고 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대통령께 보고드릴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이 칼날 위를 걷는 베팅(betting, 결과가 불확실한 일에 돈을 거는 행위)아니겠습니까.
[펀글]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맡아 - 서울신문 김현이 기자 (2023. 08. 04)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고모인 고(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유지에 따라 두을장학재단의 이사장직을 넘겨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올해 2월 두을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2019년 작고한 이인희 고문은 이 사장에게 재단 이사장직을 맡아달라는 유지를 남겼고 이 사장은 고민을 거듭하다 올초 이를 수락했다는 설명이다.
김현이 기자
[펀글] "폭염뿐만 아니었다"…외신이 전한 잼버리 철수의 변 - 연합뉴스 (2023. 08. 05)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일부 참가국이 조기 퇴영을 결정한 구체적 사유가 외신으로 속속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BBC방송, 가디언, 스카이뉴스 등 영국 매체들은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에 차려진 야영장에서 자국 대표단이 철수한 배경을 참가자들 증언을 통해 설명했다.
참가자들이 참여를 중단할 수밖에 없는 중대한 문제로 꼽은 것은 대체로 폭염, 위생, 보건 문제였다.
이날 야영장을 떠나 서울에 있는 호텔로 옮겨간 영국 대표단의 일원은 BBC 서울 특파원에게 문제는 폭염뿐만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설과 음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BBC에 화장실을 '보건 위협'으로 묘사하며 어린이들의 음식도 기준미달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참가자들의 부모 다수는 BBC 인터뷰에서 자녀가 수천 파운드(수백만원)를 모아 참여를 준비해왔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영국은 이번 대회에 참가국 중 가장 많은 청소년 4천500여명을 파견했다.
(중략)
미국 버지니아주(州) 출신 크리스틴 세이어스는 17세 아들 코리를 위해 이번 잼버리에 6천500달러(약 850만 원)를 썼지만 아들의 꿈이 '악몽'이 됐다고 지적했다.
세이어스는 "내 아들은 그게 얼마나 큰 돈인지, 자기를 (잼버리에) 보내기 위해 가족이 얼마나 많이 희생했는지 잘 알고 있다"고 호소했다.
앞서 세계스카우트연맹이 이번 대회 중단을 권고한 가운데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 일부는 철수를 결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중략)
유한주(hanju@yna.co.kr)
(사진1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사진2 설명) 이인희 한솔그룹 초대 총수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